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총117건

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제목 조회
117
2009.10.02.
[인도신화개관 1] 베다의 신 1. 자연물과 자연현상의 신격화
1541
116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493
115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73
114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451
113
2009.10.25.
[인도신화개관 2] 베다의 신 2. 신들의 왕 인드라 [3]
1445
112
2009.11.03.
[인도신화개관 3] 베다의 신 3. 불의 신 아그니와의 만남
1380
111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350
11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72
109
2010.03.13.
[불교신화기행 45(끝)] 제10부 3. 길위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10]
1266
10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8] 베다의 신 8. 새벽의 여신 우샤스, 밤의 여신 라트리, 쌍둥이신 아쉬빈
1263
10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9] 제9부 1. 잊을 수 없는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을
1262
10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7]
1258
105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243
104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1] 제9부 3. 다시 쿠쉬나가르 가는 길
1238
103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33
102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8]
1232
101
2009.11.26.
[인도신화개관 9] 베다의 신 9. 염라대왕 야마
1212
100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0] 제9부 2. 붓다의 화장터 라마바르 스투파에 오르다
1208
9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6] 베다의 신 6. 바람의 신 바유, 폭풍우의 신이자 파괴의 신 루드라
1200
98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8] 인도에서 상영 금지된 퀴어 영화, <불 Fire>(1996) [3]
1182
97
2010.12.18.
[내가 본 인도영화 1] 슬픈 해피엔딩, <옴 샨티 옴> *강추 [8]
1178
96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75
95
2011.01.09.
[내가 본 인도영화 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리틱 로샨 주연 영화 <연 Kites>(2010) [3]
1175
94
2009.11.11.
[인도신화개관 4] 베다의 신 4. 신의 술 소마 [3]
1166
93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7] 제8부 2. 상카샤에서 보낸 편지
1160
9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153
9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152
90
2011.02.12.
[내가 본 인도영화 27] 2010년 흥행 1위, 살만 칸 주연 <다방그(대담무쌍)>(2010)
1141
8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36
8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34
87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1] 베다의 신 11. 계약의 신 미트라와 사법신 바루나 [1]
1131
86
2010.12.27.
[내가 본 인도영화 3] 4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은 사랑, <마가디라>(Magadheera, 2009) [1]
1130
85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127
84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0] 베다의 신 10. 언어의 신 바크
1122
83
2009.11.26.
[인도신화개관 7] 베다의 신 7. 태양신 수리야
1118
8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7] 제6부 3. 원숭이의 꿀 공양을 받은 부처님
1114
8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110
8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109
7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86
7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6] 제8부 1. 붓다는 왜 상카샤로 내려오셨을까?
1086
7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85
76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74
75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72
74
2011.01.14.
[내가 본 인도영화 14] 이것은 신화가 될 만한 사랑 이야기다, <비르와자라>(2004) *강추 [2]
1065
7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46
72
2009.11.22.
[인도신화개관 5] 베다의 신 5. 폭풍우의 신 마루트
1043
71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43
7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42
69
2009.09.28.
[인도신화개관 0] 왜 인도신화를 읽는가? [1]
1041
6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1035
67
2011.01.23.
[내가 본 인도영화 21] 인도가 크리켓 강국이 된 사연? <라가안(地稅)> *추천 [2]
1035
6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34
6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3] 제7부 4. 천불화현과 데바다타의 지옥행
1031
64
2009.08.30.
(2) 우리는 모두 길위에서 태어났다 [9]
1026
63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24
6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0] 제7부 1. 스라바스티 가는 길
1023
61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1020
6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1017
59
2011.01.27.
[내가 본 인도영화 22] 웃다가 웃다가 마침내 울어버리다, teary ending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 [5]
1009
58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1000
57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98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1] 제5부 3. 빔비사라 왕의 비극
992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990
5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5] 제6부 1. 암라팔리의 육탄 공격
986
5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1] 제7부 2. 기적의 땅 스라바스티와 기원정사
973
52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68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64
5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6] 제6부 2. 유마거사를 생각하다
961
49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4] 제7부 5. 스라바스티에서 먹은 절밥
959
4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2] 베다의 신 12. 추상개념의 신격화에서 신화의 철학화로
958
4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3] 제10부 1. 2008년 불교성지순례를 마치면서
958
46
2011.01.20.
[내가 본 인도영화 20] 제인 오스틴 작 <오만과 편견>을 재구성한 <신부와 편견>(2004)
944
45
2011.01.31.
[내가 본 인도영화 24]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딜왈레 둘하니야 레 자옝게)>(1995) *비추 [1]
934
44
2010.12.19.
[내가 본 인도영화 2]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지켜라, <드로나>(Drona, 2008)
929
43
2010.12.30.
[내가 본 인도영화 5]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집 앞에서 죽다, <데브다스> [3]
929
4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8] 제6부 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923
4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4] 제6부 유마거사의 고향 바이샬리 (여는 글)
922
2011.12.14.
[내가 본 인도영화 18] 나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불 Fire>(1996) *수정본 [2]
920
3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2] 제5부 4. 영취산에 올라
919
38
2011.02.04.
[내가 본 인도영화 25] 성공인가, 우정인가?, <런던 드림즈>(2009)
919
37
2009.08.19.
(0) 생일
918
36
2011.01.15.
[내가 본 인도영화 15] 슬픈 복수극을 낳은 아름다운 사랑, <가지니>(2009) *강추 [3]
917
35
2011.01.02.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7]
916
34
2011.02.06.
[내가 본 인도영화 26] 어렵사리 해피엔딩, <까비 알비다 나아 께흐나(안녕이라고 말하지 마)>(2006) …
908
33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10]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 여기 있다, <세 얼간이(3 Idiots)> *강추 [2]
905
3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9] 제5부 1. 죽림정사에 오다
902
31
2011.01.28.
[내가 본 인도영화 23] 30살의 나이차도 사랑으로 극복한다, <설탕을 조금만(치니 쿰)> (Cheeni Kum, … [1]
896
3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893
29
2011.01.02.
[내가본 인도영화 7]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미스터리, <13B>
888
28
2011.01.16.
[내가 본 인도영화 16] 마음껏 웃고 싶으신 분, 마음껏 우실 수도 있습니다, <깔호나호(내일은 오지 … [1]
883
2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3] 제5부 5. 칠엽굴과 아난다
881
2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869
25
2011.01.1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868
24
2009.07.25.
불교신화기행 연재를 시작합니다 (8월 셋쨋주부터) [8]
850
2011.12.09.
[내가 본 인도영화 28]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춤추는 무뚜>(1995) [4]
849
2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843
2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841
20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9] 약속은 죽음으로써 지킨다, 전사 중의 전사 이야기, <Veer>(2010)
831
19
2009.08.28.
(1) 약속은 했으나 막상 쓰려니 참 게을러지네요 [4]
829
1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2] 제7부 3. 살인자 앙굴리말라의 스투파에서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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