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8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차창룡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칼리 여신


쉬바와 파르바티는 더할 나위 없이 금실이 좋았지요. 그러나 아무리 금실 좋은 부부라도 서로의 자존심을 건드렸을 때는 겉잡을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파르바티에게는 콤플렉스가 있었어요. 자신의 피부가 검푸른 빛깔을 띠었다는 것이었지요. 누구나 자신의 콤플렉스를 건들면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는 법이지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 쉬바와 파르바티가 다정하게 앉아 있었어요. 쉬바가 파르바티의 목을 부드럽게 감쌌어요. 두 신의 피부 색깔은 참 대조적이었지요.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어서인지 쉬바의 피부는 더욱 희게 빛난 반면, 파르바티는 위장을 한 듯이 잘 보이지 않았지요.

이때 쉬바는 장난기가 발동했어요.

“당신과 내가 함께 있는 것이 참으로 재미있구려. 나는 희디희기가 마치 백짓장 같고, 그에 비해 당신은 어둠과 똑같은 피부여서 아예 보이질 않는구려.”

자신의 콤플렉스를 건드리자 파르바티는 금방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요. 파르바티는 쉬바의 팔을 뿌리치고 일어났어요.

“당신이 또 나의 피부색깔을 보고 놀리는군요. 그래요. 나는 검푸른 피부를 가졌어요. 나는 당신에게 이런 모욕을 당하면서 살 수는 없어요. 히말라야의 우리집으로 가겠어요.”

그냥 놀려주려던 쉬바는 깜짝 놀랐어요.

“농담 한마디 한 것을 가지고 너무하는구려. 자, 여기 앉아 보시오. 우리 다른 이야기를 합시다.”

그러나 파르바티의 화는 풀리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피부색깔 따위로 사람을 놀리면 크게 당할 수 있어요. 피부색깔은 개성일 뿐이랍니다.

파르바티는 아랑곳하지 않고, 친정으로 갈 짐을 챙겼어요. 쉬바가 무릎 꿇고 사과하는데도 소용 없었어요.

“당신이 이렇게 화를 낼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소. 제발 나를 용서하구려. 다시는 그런 농담을 하지 않겠다고 맹세하오.”

이제는 쉬바도 화가 났어요.

“아니, 당신은 왜 이리 유연하지 못하오. 뻣뻣하기가 마치 쇠창살 같구려. 당신 아버지하고 똑같단 말이오. 히말라야처럼 그 속을 알 수 없는데다, 히말라야의 날씨처럼 변덕스럽고, 히말라야에서 흐르는 강처럼 구불구불하오.”

파르바티가 화가 나니 그녀의 피부는 검붉게 변했어요. 그녀는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말했어요.

“쉬바여, 당신을 똑바로 보십시오. 당신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벌거벗고 다니며, 더러운 재를 뒤집어쓰고 있소. 징그러운 뱀을 목에 걸고는 그 뱀처럼 교활한 말을 하고 다녀요. 당신의 피부는 희지만 마음은 검기가 까마귀보다 더하구려.”

이렇게 말하고 파르바티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어요. 이를 본 쉬바의 부하들이 파르바티를 붙잡았어요.

“여신이시여, 어디로 가려 하십니까?”

특히 비라카란 어린아이가 파르바티를 붙들고 애원했어요.

“여신이시여, 저희들은 어찌하라고 떠나신단 말입니까? 도대체 무엇이 당신을 그토록 화나게 만들었습니까? 저도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여신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어요.

“충성스런 비라카야, 슬퍼하지 말아라. 네가 나를 따라오는 것은 옳지 않다. 이제부터 나는 피부가 황금빛으로 변할 수 있도록 고행을 할 것이다. 그리하여 쉬바 신이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도록 만들겠다. 내가 없는 동안 쉬바는 피부가 흰 다른 여인을 쫓아다닐지도 모른다. 내가 수행하는 동안 네가 쉬바 곁에 다른 여인들이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해라.”

“예, 알겠습니다, 여신이시여. 쉬바 신의 주위를 잘 감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파르바티의 아들 가네샤가 나왔어요.

“여신이시여, 저를 데려가 주십시오.”

“오, 그래, 내 아들아. 쉬바 신은 코끼리 머리를 가진 너도 놀릴 것이 분명해. 불쌍한 너를 내가 데려가마. 나와 함께 히말라야로 가자.”

파르바티는 가네샤를 데리고 히말라야로 갔어요. 가는 도중에 어머니의 친구인 산의 여신을 만났어요. 산의 여신은 파르바티를 반갑게 껴안으며 어디로 가는지 물었어요. 파르바티는 그녀에게 집을 나선 이유를 말했어요.

파르바티의 말을 들은 산의 여신은 노기를 가득 띤 채 힘주어 말했어요.

“히말라야 왕국의 공주님이시여, 저는 당신을 마치 내 친딸처럼 사랑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수행입니다. 수행을 열심히 하면, 마음의 눈을 새로이 뜨실 것입니다. 만일 다른 여인이 쉬바의 처소에 들어간다면 제가 즉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무 염려 말고 열심히 수행하십시오.”

이 말을 들은 파르바티는 산으로 들어가 수행에 전념했어요. 가네샤는 어머니가 수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잘 도와 주었어요.

파르바티의 고행은 극심했어요. 타는 듯한 한여름에는 주위에 불을 피워놓고, 우기에는 물 속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으며, 겨울에는 맨땅 위에서 잠을 자면서 음식은 입에도 대지 않았어요.


한편 악마 안다카의 아들인 아디는 파르바티가 쉬바를 떠났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옛날 쉬바는 아디의 아버지인 안다카가 못된 짓을 일삼고 있을 때 그를 죽였었지요. 아디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엄격한 고행을 했어요.

아디의 고행이 극에 달하자 브라흐마가 그 앞에 나타났어요.

“너의 소원은 도대체 무엇이냐? 왜 이리 극심한 고행을 하는 것이냐?”

“저는 영원히 죽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는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다. 어떠한 생명체도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이상 죽어야만 한다.”

아디는 잠시 생각한 후에 다음과 같이 말했어요.

“그렇다면 제가 몸을 바꾸어 변신했을 때만 죽도록 해주십시오. 다시 말해서 현재의 모습일 때는 절대로 죽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래, 그 정도라면 들어 주마.”

아디는 크게 기뻐하면서 생각했어요.

‘내가 나의 형상을 바꾸지 않으면 나는 불사의 존재가 아닌가. 내가 변신할 이유가 무엇인가? 잠깐 변신했을 때만 조심하면 되겠지.’

아디는 덩실덩실 춤을 추었어요.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아디는 악마의 왕국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는 영토를 점차 확장해 갔어요. 아디의 영토는 드디어 쉬바 신이 살고 있는 곳에 가까워졌어요.

아디는 군대를 이끌고 쉬바의 집으로 진군했어요. 문 앞에 비라카가 지키고 서 있었지요. 멀리서 비라카를 본 아디는 형상을 바꾸지 않겠다는 다짐을 잊어버렸어요. 아디는 자신의 몸을 뱀으로 바꾸어 담 구멍을 통해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디는 쉬바에게 접근하기 위해 이번에는 파르바티로 변했어요. 그리고는 성기에 날카로운 칼날을 숨겨 두었지요.

“오, 당신이 돌아왔군요. 이제야 나의 마음을 이해한 게로군요. 어서 오시오.”

쉬바는 파르바티로 변한 아디를 꼭 껴안았어요. 아디는 말했어요.

“저는 당신이 제 피부가 검다고 한 말에 화가 나서 고행을 결심했지요. 그러나 곧 당신이 너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시 돌아온 거랍니다.”

쉬바는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대쪽 같은 파르바티가 이렇게 부드럽게 나올 리가 없었거든요.

쉬바는 잠시 명상에 잠겼어요. 곧 이 여인이 악마의 변신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러나 쉬바는 시치미를 떼고는 아디를 안았어요. 그리고는 자신의 남근을 강력한 무기로 만들어 아디를 찔러 죽였어요.

아디는 스스로의 말대로 형상을 바꾼 순간에 죽음을 맞이한 것이지요.


아디가 여장하고 쉬바에게 접근하는 것을 산의 여신도 보았지요. 산의 여신은 즉시 파르바티에게 알렸어요. 이 소식을 들은 파르바티는 불같이 화가 났어요.

“비라카 이놈, 너는 나의 소망을 저버리고 쉬바가 다른 여인을 만날 기회를 제공했구나. 너의 잘못으로 인해 나는 참으로 무서운 존재로 변할 것이다. 너 또한 죽음을 피할 수 없을 것이야.”

파르바티의 분노는 즉시 무서운 사자의 형상을 하고 입 밖으로 튀어나왔어요. 여신의 입에서 나온 사자는 무시무시한 이빨과 거대한 꼬리, 그리고 불 같은 혓바닥을 갖고 있었어요. 여신은 스스로 사자의 입 속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어요.

이 같은 사실을 눈치챈 브라흐마가 달려와 그녀를 말렸어요.

“여신이시여, 당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저의 검은 피부가 싫습니다. 저의 남편 쉬바는 늘 저의 검은 피부를 놀렸지요. 제게 황금빛 피부를 주십시오.”

“여신이시여, 그렇게 되실 것입니다.”

브라흐마의 말이 끝나자마자 파르바티의 몸에서 검푸른 피부의 여인이 튀어나왔어요. 대신 파르바티의 피부는 금빛으로 빛나게 되었어요.

검푸른 피부의 여인은 빙빙 돌아가는 눈이 보는 이의 몸속을 꿰뚫을 것 같았으며, 몸집이 크진 않지만 근육이 단단하기가 이를 데 없었지요.

브라흐마가 검은 피부의 여인을 보고 말했어요.

“검푸른 피부의 여신이시여! 당신의 이름은 칼리오. 검다는 뜻이지요. 당신은 파르바티의 몸에서 태어났으니 그녀의 화신이오. 당신은 파르바티 여신의 분노로부터 태어난 사자를 탈것으로 삼아 빈드야 산으로 가서 악마 타라카의 부하인 슘부와 니슘부를 죽이도록 하시오, 칼리 여신이여.”


칼리는 사자를 타고 즉시 악마들이 살고 있는 빈드야 산으로 갔어요. 슘부와 니슘부는 칼리에게 상대도 되지 않았어요. 칼리는 슘부와 니슘부를 산 채로 잡아먹었어요.

칼리는 승리에 도취되어 보이는 모든 것을 죽이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칼리 주위의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고 있었어요.

브라흐마 신조차도 칼리가 이렇게까지 잔인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모든 신들이 칼리에게 진정해 줄 것을 간청했어요.

“칼리 여신이여, 당신은 승리하셨습니다. 악마는 이제 당신 곁에 얼씬도 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진정하시지요.”

그러나 신들의 목소리는 춤추고 있는 칼리에게는 전혀 들리지 않았어요.

쉬바 신이 나설 수밖에 없었어요. 쉬바는 악마들의 시신들 가운데 누웠어요. 칼리는 결국 쉬바의 몸 위에서 춤을 추게 되었어요. 그제서야 자신이 밟고 있는 것이 위대한 쉬바 신임을 알아차렸어요. 한 발은 쉬바의 가슴을 밟고 있었고, 한 발은 허벅지를 밟고 있었어요.

칼리는 놀라서 슬픔과 기쁨과 놀라움이 교차하면서 혀를 밖으로 내밀었어요. 그리고는 한참을 같은 자세로 서 있었지요. 이것이 칼리가 붉은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는 이유입니다.

생긴 모습으로만 보면 칼리는 악마 같아요. 못생겨도 이보다 더 못생길 수 없고, 괴기스러워도 이보다 더 괴기스러울 수 없으니까요.

검은 피부에 벌거벗은 채 긴 머리를 내려뜨리고, 악마들의 머리로 만든 목걸이와 그들의 손으로 만든 허리띠를 둘렀으며, 네 개의 팔을 휘두르면서 한 발은 누워 있는 쉬바의 가슴을, 한 발은 쉬바의 허벅지를 밟고 있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소름이 끼치지요. 네 손 중 한 손은 축복을 표시하는 자세를 하고 있고, 나머지는 각각 굽은 칼, 악마의 머리, 창 등을 들고 있으며, 핏빛 혀를 쭉 내밀고 있는데, 그 혀에서 피가 뚝뚝 떨어져 몸으로 흘러내립니다.

칼리는 음료수 대신 피를 마시고 살아요. 전쟁터나 화장터에서 뜨거운 피를 구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칼리의 신봉자들은 그녀에게 살아 있는 생명체의 뜨거운 피를 바치는 희생제를 올리는 것이에요.

그러나 어린이 여러분, 겁먹지 마세요. 칼리는 악마에게는 더없이 무섭지만, 어린이 여러분에게는 자상한 여신이랍니다. 악마들의 힘이 너무도 세서 그런 무서운 모습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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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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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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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6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77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096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093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095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69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966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60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727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37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60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140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40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87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820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77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072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72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990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398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56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981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25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60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15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02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11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352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82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17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12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46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57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15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23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288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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