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893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차창룡    
 

사가라 왕과 사가라 바다


자, 이제부터는 갠지스 강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갠지스 강의 원래 이름은 ‘강가’예요. 강이자 여신이랍니다.

강가는 본래 하늘의 강이었어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은하수와 같은 강이었지요. 그 하늘의 강이 어떻게 해서 땅으로 내려왔을까요?

아요디아의 왕 사가라에게는 두 명의 왕비가 있었으나 아이가 없었어요. 왕은 왕위를 계승할 자식을 얻기 위해 신에게 간절히 기도했어요. 그의 처절한 고행에 감동한 성자 브리구가 나타났어요.

“왕이시여, 도대체 무엇 때문에 고행하시는 것입니까?”

“성자시여, 저는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으나, 자식이 없으니 왕위를 물려줄 수가 없답니다.”

“제가 자식을 점지해 드리지요. 왕께서는 첫째 왕비에게서 왕위를 계승할 한 명의 왕자를 얻을 것이요, 둘째 왕비에게서는 용맹한 육만 명의 왕자를 얻을 것이오.”

“아니, 육만 명의 왕자를 얻을 수도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성자시여! 이 은혜를 무엇으로 갚으오리까?”

“아니오. 왕의 진실한 마음에 신이 감동했을 따름이오.”

그리하여 두 왕비가 아이를 낳으니, 첫째 왕비 케시니는 아들 아사만자를 낳았고, 둘째 왕비 수마티는 이름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육만 명의 아들을 낳았어요.

왕자들이 성년이 되자 왕은 그들을 모두 혼인시켰지요. 엄청난 대가족이 된 셈입니다. 아사만자는 바로 아들을 낳아 이름을 안슈만이라 지었어요.

육만 명의 아들이니 이들만으로도 막강한 군대가 되었지요. 어느 날 왕은 자식들을 모두 모이게 했어요.

“우리나라는 이제 이 세상에서 가장 막강해졌다. 나는 이제 홀스야자나 의식을 치르려고 한다. 홀스야자나 의식은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왕임을 선언하는 것이다.”

홀스야자나 의식은 왕이 훌륭한 말을 타고 주위의 모든 나라를 순회하는 것이었어요. 이에 도전하는 이들은 모조리 물리쳐야 합니다. 그렇게 세상을 한 바퀴 돈 후에 돌아오면 가장 막강한 왕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의식이지요.

“아바마마께옵서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왕입니다. 홀스야자나 의식을 성공적으로 치르실 것입니다.”

아사만자가 말했어요. 왕은 육만 명의 왕자들과 함께 홀스야자나 의식을 치르기 위해 길을 떠났어요. 그들의 용맹함이 전세계에 널리 퍼진 터라 아무도 도전하지 않았어요.

그들의 장엄한 행렬을 본 하늘의 인드라 신이 은근히 겁이 났어요.

‘사가라 왕의 힘은 정말 막강하다. 홀스야자나 의식을 성공리에 마치면 하늘까지 넘볼지 모른다.’

인드라는 지레 겁을 먹고는 사가라 왕의 힘을 약화시킬 계책을 마련했어요.

‘옳지, 그렇게 하면 되겠다.’

인드라 신은 밤중에 왕의 말을 훔쳐서 바다 밑 세계에 감추었어요.

성자 카필라는 그때 바다 밑 세계에서 명상에 잠겨 있었지요. 인드라는 성자 카필라가 명상하고 있는 주위의 한 나무에 말을 묶어 두었어요.

카필라는 꼼짝도 하지 않고 계속해서 명상에 잠겨 있었어요.

다음날 아침 왕의 말이 없어진 것을 안 육만 명의 왕자들은 난리가 났어요.

“도대체 어떤 놈이 왕의 말을 훔쳐간 거야. 정말 겁 없는 놈이로고.”

그들은 사방을 샅샅이 뒤졌으나 말을 찾을 수 없었어요.

“혹시 누가 훔쳐서 바다 밑에 감추어 둔 것은 아닐까?”

바다는 성자 아카스티야가 바다 속에 숨은 악마들을 찾기 위해 물을 모두 마셔 버린 후로는 메말라 있었어요.

왕자들은 터널을 뚫고 바다 밑 세계로 들어갔어요. 사방을 둘러보니 저 멀리 나무에 매어 있는 말이 보였어요.

“저기 있다.”

왕자들은 허둥지둥 말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말이 있는 곳에 가보니 그 옆에는 카필라 성자가 명상에 잠겨 있었지요. 왕자들은 분노로 인해 성자가 성자로 보이지 않았지요.

“사악한 도둑이 명상을 하고 있네. 우리가 오니까 성자인 체하는 거야.”

“그래, 저놈을 죽여야 해.”

왕자들은 무기를 들고 성자에게 덤벼들었어요. 그때 성자가 눈을 떴어요. 성자의 눈에서는 엄청남 화염이 쏟아져나왔어요. 화염에 휩싸인 왕자들은 모두 재가 되고 말았어요.

자식들이 없어진 것을 안 사가라 왕은 부하들을 보내 사태를 확인했어요.

“도대체 믿을 수 없는 사건이로구나. 성스러운 홀스야자나 의식을 치르는 중에 이 무슨 변괴로고.”

왕은 손자 안슈만을 불렀어요.

“너의 아버지와 삼촌들은 어리석음으로 인해 변을 당했다. 성자를 욕되게 했으니 지옥에서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당할 것이야. 성자에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 네가 가서 카필라에게 용서를 빌도록 해라.”

“예, 알겠습니다. 성자의 마음을 꼭 돌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안슈만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달랠 시간도 없이 아버지와 삼촌들이 파놓은 터널을 통해 바다 밑 세계로 갔어요. 성자 카필라는 여전히 명상중이었지요.

안슈만은 합장하고 카필라의 발 아래 무릎을 꿇었어요. 카필라는 여전히 명상에서 나오지 않았지요.

그렇게 몇 달이 흘렀어요.

카필라는 드디어 명상에서 빠져나와 안슈만을 바라보았어요.

“참으로 기특한지고. 너는 어린애이지만, 너의 아버지나 삼촌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거룩한 심성을 가지고 있구나.”

“성자시여, 저의 아버지와 삼촌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와 삼촌들은 할아버지의 말을 잃은 것에 대한 분노로 순간적으로 눈이 멀었었습니다. 성자께서 용서하시면, 그들은 저세상에서라도 편안해질 것입니다.”

카필라는 조용한 음성으로 말했어요.

“안슈만아, 성자들을 욕되게 한 죄는 도저히 씻을 수가 없단다. 그러나 하늘나라에 있는 신성한 갠지스 강 물줄기가 땅으로 흘러내려 너의 아버지와 삼촌들의 잿더미 위로 흐르게 된다면, 그들도 모두 용서받을 것이야. 자, 네 할아버지의 말을 가지고 가라.”

안슈만은 왕의 말을 몰고 돌아왔지요. 엄청난 비극이 있었지만, 홀스야자나 의식은 계속되었어요. 육만 명의 왕자를 잃은 왕국은 힘이 많이 약화되었지만, 여전히 세계 최강국이었습니다.

왕은 홀스야자나 의식을 무사히 치르고 돌아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자식들이 잿더미로 변한 메마른 바다를 바라보았지요.

“내 아들들의 재를 품고 있는 메마른 바다여! 내 아들들의 재를 품고 있으니 그대는 내 아들이로다. 앞으로 나는 너를 내 이름을 따서 사가라라 부를 것이야. 나의 분신이라는 의미이지. 나의 분신인 그대의 몸 위로 반드시 하늘의 신성한 물을 흐르게 하겠노라.”

왕은 안슈만을 불렀어요.

“나는 앞으로 하늘의 갠지스 강을 땅으로 흐르게 하는 것을 필생의 업으로 삼을 것이다. 내가 못 하면 네가 그 과업을 이어받아야 한다. 네가 이루지 못하면, 또 너의 자식에게 이 뜻을 전할지어다.”


                       


홈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12.14.
[내가 본 인도영화 18] 나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불 Fire>(1996) *수정본 [2]
921
2011.12.09.
[내가 본 인도영화 28]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춤추는 무뚜>(1995) [4]
849
115
2011.02.12.
[내가 본 인도영화 27] 2010년 흥행 1위, 살만 칸 주연 <다방그(대담무쌍)>(2010)
1141
114
2011.02.06.
[내가 본 인도영화 26] 어렵사리 해피엔딩, <까비 알비다 나아 께흐나(안녕이라고 말하지 마)>(2006) …
909
113
2011.02.04.
[내가 본 인도영화 25] 성공인가, 우정인가?, <런던 드림즈>(2009)
920
112
2011.01.31.
[내가 본 인도영화 24]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딜왈레 둘하니야 레 자옝게)>(1995) *비추 [1]
934
111
2011.01.28.
[내가 본 인도영화 23] 30살의 나이차도 사랑으로 극복한다, <설탕을 조금만(치니 쿰)> (Cheeni Kum, … [1]
897
110
2011.01.27.
[내가 본 인도영화 22] 웃다가 웃다가 마침내 울어버리다, teary ending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 [5]
1009
109
2011.01.23.
[내가 본 인도영화 21] 인도가 크리켓 강국이 된 사연? <라가안(地稅)> *추천 [2]
1036
108
2011.01.20.
[내가 본 인도영화 20] 제인 오스틴 작 <오만과 편견>을 재구성한 <신부와 편견>(2004)
945
107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8]
1233
106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8] 인도에서 상영 금지된 퀴어 영화, <불 Fire>(1996) [3]
1183
105
2011.01.1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868
104
2011.01.16.
[내가 본 인도영화 16] 마음껏 웃고 싶으신 분, 마음껏 우실 수도 있습니다, <깔호나호(내일은 오지 … [1]
884
103
2011.01.15.
[내가 본 인도영화 15] 슬픈 복수극을 낳은 아름다운 사랑, <가지니>(2009) *강추 [3]
917
102
2011.01.14.
[내가 본 인도영화 14] 이것은 신화가 될 만한 사랑 이야기다, <비르와자라>(2004) *강추 [2]
1066
101
2011.01.10.
[내가 본 인도영화 13] 너는 신의 아바타다 악마의 테러를 막아라, <미션 이스탄불> (2008) [7]
823
100
2011.01.09.
[내가 본 인도영화 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리틱 로샨 주연 영화 <연 Kites>(2010) [3]
1175
99
2011.01.04.
[내가 본 인도영화 11]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패션>(2008) [3]
825
98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10]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 여기 있다, <세 얼간이(3 Idiots)> *강추 [2]
905
97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9] 약속은 죽음으로써 지킨다, 전사 중의 전사 이야기, <Veer>(2010)
831
96
2011.01.02.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7]
916
95
2011.01.02.
[내가본 인도영화 7]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미스터리, <13B>
889
94
2011.01.01.
[내가 본 인도영화 6] 진실한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야, <신이 맺어준 커플> [1]
818
93
2010.12.30.
[내가 본 인도영화 5]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집 앞에서 죽다, <데브다스> [3]
929
92
2010.12.29.
[내가 본 인도영화 4] 그래도 그들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파나Fanaa(사랑의 파멸)> *강추 [2]
827
91
2010.12.27.
[내가 본 인도영화 3] 4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은 사랑, <마가디라>(Magadheera, 2009) [1]
1131
90
2010.12.19.
[내가 본 인도영화 2]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지켜라, <드로나>(Drona, 2008)
929
89
2010.12.18.
[내가 본 인도영화 1] 슬픈 해피엔딩, <옴 샨티 옴> *강추 [8]
1178
88
2010.03.13.
[불교신화기행 45(끝)] 제10부 3. 길위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10]
1266
8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7]
1258
8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3] 제10부 1. 2008년 불교성지순례를 마치면서
958
8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2] 제10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여는 글)
778
84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1] 제9부 3. 다시 쿠쉬나가르 가는 길
1238
83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0] 제9부 2. 붓다의 화장터 라마바르 스투파에 오르다
1208
82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9] 제9부 1. 잊을 수 없는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을
1262
81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8] 제9부 붓다의 열반지 쿠쉬나가르 (여는 글)
748
80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7] 제8부 2. 상카샤에서 보낸 편지
1161
79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6] 제8부 1. 붓다는 왜 상카샤로 내려오셨을까?
1086
7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5] 제8부 하늘로 통한 도시 상카샤 (여는 글)
734
7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4] 제7부 5. 스라바스티에서 먹은 절밥
959
7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3] 제7부 4. 천불화현과 데바다타의 지옥행
1031
7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2] 제7부 3. 살인자 앙굴리말라의 스투파에서
828
7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1] 제7부 2. 기적의 땅 스라바스티와 기원정사
973
7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0] 제7부 1. 스라바스티 가는 길
1023
7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9] 제7부 기원정사의 땅 스라바스티 (여는 글)
736
7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8] 제6부 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923
7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7] 제6부 3. 원숭이의 꿀 공양을 받은 부처님
1115
6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6] 제6부 2. 유마거사를 생각하다
962
6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5] 제6부 1. 암라팔리의 육탄 공격
986
6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4] 제6부 유마거사의 고향 바이샬리 (여는 글)
922
6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2] 제5부 4. 영취산에 올라
919
65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3] 제5부 5. 칠엽굴과 아난다
881
6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1] 제5부 3. 빔비사라 왕의 비극
993
6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1035
6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9] 제5부 1. 죽림정사에 오다
902
6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8] 제5부 법화경의 설법지 라지기르 (여는 글)
814
6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843
5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46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870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153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42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64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8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703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110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111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152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90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990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85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750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58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81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244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6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894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841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98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127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99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1017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493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75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1000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44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73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37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25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34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451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1020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34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75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68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98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33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72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350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73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