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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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차창룡    
 

천상의 강이었던 강가가 땅으로 내려오다


사가라 왕은 갠지스 강물을 땅으로 끌어오기 위해 늘 기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지요.

사가라 왕이 죽자 그의 손자인 안슈만이 그 뜻을 이어받아 매일 고행하면서 신의 은총을 기다렸어요. 그러나 신은 여전히 묵묵부답이었어요.

세상을 떠나기 직전 안슈만은 아들 딜리파를 불렀어요.

“딜리파야, 벌써 네 차례가 되었구나. 우리 가문은 커다란 슬픔을 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 네 할아버지들이 사가라 바다에서 재가 된 이후 아직도 지옥을 헤매고 있어. 부디 하늘의 갠지스 강을 땅으로 불러와 할아버지들을 지옥으로부터 구제해 다오.”

“예, 아바마마! 반드시 아바마마와 조상들의 한을 풀어 드리겠사옵니다.”

딜리파는 쉼없이 자신의 조상들에게 내려진 저주를 풀어달라는 기도를 간절하게 올리며 고행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서 우렁찬 신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너의 정성이 참으로 갸륵하구나. 너의 아들이 천상의 강물을 땅으로 끌어내릴 수 있을 것이다.”

“신이시여, 그것이 정말이옵니까? 아, 참으로 감사합니다. 신이시여, 어떻게 하면 되옵니까?”

그러나 신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들려오지 않았어요.

딜리파는 이제 아들을 낳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매일 아침 목욕재계하고 신에게 기도를 올렸지요. 마침내 딜리파의 아내가 임신하여 아기를 낳았어요. 딜리파는 아들의 이름을 바기라타라 지었어요.

‘이 아이가 천상의 갠지스 강을 땅으로 끌어올 것이야.’

그러나 바기라타가 천상의 강물을 끌어올 것이라는 기대는 애초부터 잘못된 것이었는지도 몰라요. 그도 그럴 것이 바기라타는 병약하기 짝이 없었거든요. 다른 아이들보다 한참을 늦었을 뿐만 아니라, 고개를 똑바로 들지도 못할 정도로 허약했어요.

딜리파는 매일 아침 신에게 기도하면서 외쳤어요.

“신이시여, 이 병약한 아이가 과연 과업을 완수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저에게 힘을 주시옵서.”

소년 바기라타는 척추에 병이 생겨 뛰어다니지도 못했어요. 딜리파 왕은 자식을 치료하려고 사방에서 유명한 의사들을 불렀어요.

“내 아들의 병을 치료하는 의사에게는 이 나라에서 최고의 영예를 줄 것이오.”

그러나 어떤 의사도 바기라타의 병을 치료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 날 바기라타는 커다란 보리수 아래서 책을 읽고 있었어요. 수많은 가지를 뻗은 큰 키의 나무는 바기라타에게 더없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주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놀 수도 없는 바기라타는 말없이 친구가 되어 주는 보리수가 한없이 고마웠어요.

아버지의 소원을 들어주지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러웠지만, 이 나무 아래서만은 병약한 바기라타도 행복했어요. 그는 열심히 신성한 베다(성전)를 읽었어요. 나무는 살랑살랑 나뭇가지를 흔들어 주었어요.

그때 한 성자가 나타났어요. 그 성자는 놀랄 정도로 추하게 생겼어요. 눈은 쏙 튀어나왔고, 코는 꼭 주먹처럼 생겼고, 입은 쑥 튀어나왔는데, 어금니의 덧니가 입술 밖으로 내다보고 있었어요. 귀는 토끼 귀처럼 쫑긋 올라갔는데 털이 부숭부숭했어요.

키는 작은데 몸집은 대단히 컸어요. 허리가 거의 기역자로 구부러져 있었기 때문에 작아 보이는 것이었을 거예요. 어깨는 좁고, 엉덩이는 축 쳐졌고, 다리는 짧고 굵었지요. 얼굴은 검붉은 색깔이었어요.

사람들은 이 성자를 만나면 괴물이나 악마인 줄 알고 도망쳤지요. 그러나 옷차림이나 행동이 분명 성자였어요.

바기라타는 성자에게 공손하게 합장하면서 인사했어요.

“성자님, 안녕하세요? 시원한 나무그늘에서 쉬었다 가세요.”

바기라타는 엎드려서 성자의 발에 예배하려 했어요. 그러나 몸을 지탱하기 힘든 바기라타는 부들부들 떨다가 옆으로 고꾸라지고 말았어요. 바기라타는 버둥거리면서 겨우 일어났어요.

“네 이놈, 네가 내 앞에서 장난을 치고 있구나.”

성자는 바기라타가 자기를 놀리려고 장난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성자는 그늘에 앉았어요.

“이놈아, 나의 몸이 왜 이렇게 흉하게 되었는지 알려 줄까?”

바기라타는 어쩔 줄을 몰랐어요. 성자 앞에서 실수를 했다는 것이 가슴이 아팠지요.

바기라타가 아무 말도 못하고 있자 성자가 말했어요.

“내 이름은 아쉬타바크라라고 한다. 나의 아버지는 학식 높은 성직자였지. 그는 많은 학자들을 집으로 초청해서 함께 토론회를 열곤 했어. 나는 어머니의 뱃속에서 그 토론회를 들을 수 있었지. 왜냐하면 나는 아버지가 베다를 암송할 때마다 따라 외웠거든. 그리하여 나는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의 모든 학문을 익힐 수가 있었지.”

아쉬타바크라는 잠시 한숨을 돌리고 나서 얘기를 계속했어요.

어느 날 아쉬타바크라의 아버지는 베다를 암송하고, 어머니는 그 옆에서 조용히 그 소리를 들고 있었지요. 태아인 아쉬타바크라도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가 암송하는 베다를 듣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한 대목을 틀리게 암송하는 거였어요. 아쉬타바크라는 아버지가 경전을 틀리게 암송하는 것을 견딜 수 없었지요. 아쉬타바크라는 부지런히 어머니의 배를 두들겼어요.

“아니, 이 아이가 웬일로 내 배를 몹시 두드리네요.”

어머니가 말했어요.

“허어, 녀석이 할 말이 있는 게로군요. 어디 한번 들어봅시다.”

아쉬타바크라는 뱃속에서 말했어요.

“아버지가 방금 경전을 틀리게 암송하셨어요. 고치셔야겠어요.”

그러자 아쉬타바크라의 아버지는 화가 났어요.

“이놈이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놈이 너무 건방지구나. 너같이 버릇없는 놈은 세상에서 가장 추하게 태어나야 해.”

그렇게 해서 아쉬타바크라는 세상에서 가장 추한 남자로 태어난 것이었어요.

얘기를 마친 아쉬타바크라는 바기라타를 바라보며 말했어요.

“이렇게 나는 뱃속에서부터 저주를 받고 태어난 저주받은 성자다. 따라서 나는 나의 증오심을 나를 경멸하는 사람들을 저주하는 것으로 풀고 있다. 어린아이라고 봐주지 않는다는 것은 당연히 알겠지? 너는 나를 비웃었다. 그 대가는 저주로 돌려주겠다.”

바기라타는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어요.

“성자시여! 맹세코 저는 성자를 놀리지 않았습니다. 저야말로 태어날 때부터 불구였답니다. 어떻게 제가 감히 성자인 당신을 놀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저는 혼자서는 잘 일어서지도 못해 곧잘 넘어진답니다.”

성자는 조금 마음이 누그러졌어요. 소년의 목소리는 진실했어요. 그러나 성자는 이 소년을 시험해 보기로 했어요.

“좋다. 내가 실험을 해보겠다. 네 말에 거짓이 없다면, 너는 건강한 젊은이로 바뀌게 될 것이요, 추호라도 거짓이 있다면 흉측한 괴물이 될 것이다.”

성자도 바기라타도 눈을 감았어요. 두 사람은 동시에 눈을 떴어요. 바기라타는 깜짝 놀랐어요. 자기 모습을 바라보진 않았지만, 자신이 당당한 청년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쉬타바크라도 청년을 보았어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모습이었지요.

“그래, 너는 진실했구나. 너는 네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해낼 수가 있을 거야.”

그 말을 마친 성자 아쉬타바크라는 갑자기 모습을 감추었어요.

“성자시여, 어디에 계시옵니까?”

바기라타가 두리번거리며 찾았으나 찾을 수 없었지요.


바기라타는 한숨에 달려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그는 아버지 앞에 엎드려 말했어요.

“아바마마, 소자 바기라타이옵니다. 저를 바라보시옵소서. 제가 바기라타라면 믿을 수 있겠사옵니까?”

“허허,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바기라타임에 틀림없구나. 어떻께 된 것인지 말해 보아라.”

“보리수 나무 아래서 성자를 만났사옵니다. 성자가 저를 이렇게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러면 그 성자를 집으로 모셔오지 그랬느냐?”

“저를 이렇게 바꾸어 놓고는 사라지셨습니다.”

“그래, 신의 예언이 이루어질 날아 다가왔음이야. 이제 나는 너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명상과 요가로 시간을 보내도록 하겠다.”

왕은 서둘러 바기라타의 즉위식을 거행하고는 숲으로 들어갔어요.

바기라타 왕은 한치도 국정을 소홀히 하지 않았어요. 나라의 기틀이 더욱 튼튼해졌지요. 왕이 직접 나서지 않아도 저절로 굴러갈 수 있는 체제가 되었지요.

신하들에게 국정을 맡긴 바기라타 왕은 혹독한 고행에 들어갔어요. 그는 식음을 전폐하고 한 팔로 물구나무서서 브라흐마 신에게 경배했어요.

몇 년이 지나도 브라흐마 신은 아무런 응답을 해주지 않았어요.

바기라타의 몸은 극도로 쇠약해져서 앙상한 뼈만 남게 되었어요. 그래도 그는 고행을 계속했어요. 한여름의 타는 듯한 더위와 한겨울의 칼날 같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어요. 뙤약볕은 몸을 말리는 데 좋고, 비바람은 몸을 씻는 데 좋고, 폭풍우는 몸을 식히는 데 좋고, 눈보라는 몸을 소독하는 데 좋았어요.

마침내 브라흐마 신이 나타났어요.

“그래, 그대의 소원이 무엇인고?”

“저의 소원은 하늘의 갠지스 강을 땅으로 흘러내리게 하여, 저 메마른 사가라 바다를 적시는 것이옵니다.”

“참으로 이상한 소원이로구나. 갠지스 강이 땅위로 떨어지면, 그 땅이 성하겠느냐? 땅은 산산조각날 것이야. 그러나 너의 정성이 갸륵하니, 만약에 천상에서 내려오는 강물을 땅에 떨어지기 전에 부드러운 물줄기로 바꾸어 줄 만한 이가 있다면 너의 소원은 이루어질 것이다.”

바기라타는 하늘의 갠지스를 부드러운 물줄기로 받아줄 신은 쉬바 신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바기라타는 쉬바 신을 향하여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쉬바 신은 금방 응답했어요.

“그래, 너의 소원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갠지스 강물을 받아달라는 것이지?”

쉬바는 바기라타의 마음을 읽고 있었어요.

“내가 그렇게 해주마.”

바기라타는 이 사실을 브라흐마에게 알렸어요.

브라흐마 신이 약속한 날이 다가왔지요. 갠지스 강물이 엄청난 속도로 쏟아져 내려오기 시작했어요.

쉬바는 가부좌를 튼 자세로 눈을 감고 조용히 앉아 있었어요.

바기라타는 쉬바 신의 발 밑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올렸어요.

‘드디어 잿더미로 변했던 조상들이 편히 눈을 감을 때가 되었구나.’

갠지스 강은 강이자 ‘강가’라고 불리는 여신이기도 하지요. 강가의 영어식 이름이 갠지스예요. 강가 여신은 땅으로 내려오면서 조금 자존심이 상했어요.

‘쉬바 신이 도대체 얼마나 힘이 세기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나의 물줄기를 부드럽게 만든단 말인가. 그래 그 힘을 한번 실험해 보자.’

강가 여신은 쉬바의 머리 위에서 끙 하고 크게 힘을 내었어요.

‘내가 쉬바의 머리 위로 힘껏 떨어지면, 쉬바도 쿵 하고 넘어지고 말걸. 아유 재미있어.’

강물은 대단한 파괴력으로 쉬바의 머리 위로 돌진했어요. 쉬바는 강가 여신의 마음을 읽고 있었어요.

‘그래, 어디 한번 해보아라.’

쉬바는 떨어지는 갠지스 강물을 머리카락 속에 가두어 버렸어요.

강가 여신은 비명을 질렀지요.

“으악,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꼼짝도 할 수가 없네.”

여신은 힘을 내어 보았지만, 그럴수록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

바기라타는 또 한번의 위기가 왔구나 생각하고는 쉬바 신을 향해 기도했어요.

“신이시여, 이제 강물을 풀어 주시지요.”

“강가 여신이 사과하면 강물을 풀어 주지.”

하는 수 없이 강가 여신이 쉬바 신에게 빌었어요.

“제가 건방졌어요. 당신은 지존이십니다.”

쉬바 신은 머리카락을 풀어서 강물을 아래로 내려보냈어요.

바기라타 왕은 소라를 불면서 강물을 인도했어요. 바기라타 왕이 앞서 걸으며 소라를 불면 강물이 따라갔어요. 강물은 메마른 사가라 바다를 적시고 멀리멀리 나아갔어요.

사람들이 이 장면을 보기 위해 뒤를 따랐어요. 그들은 물줄기에 꽃과 과일을 바쳤지요. 강가 여신은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

“그래, 그대들의 아픔이 모두 사라질 것이야. 내 몸에 들어오너라.”

사람들은 강물에 엎드려 절하고는 갠지스 강물 속으로 들어갔어요. 갠지스 강물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병이 깨끗하게 나았어요.

아직도 갠지스 강 주변에는 사람들이 몰려와 목욕하는 의식을 치른답니다. 그것은 신성한 종교의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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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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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6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768
5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901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697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947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900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897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94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27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974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962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962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11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838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928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664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683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04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91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681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761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769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29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990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29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862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214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928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924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909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933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990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895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986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099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31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966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995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892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897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008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098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100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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