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936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차창룡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드디어 부처님이 성도하신 보리수 나무를 찾아간다. 보리수를 중심으로 지어진 사원은 마하보디 템플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뾰족한 산처럼 솟아오른 사원의 탑은 마하보디 대탑이라 불린다. 사원 입구에서 신발을 맡기고 맨발로 시멘트길을 걷는다. 많은 사람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탑을 돌고 있다. 대탑은 안쪽 보리수 나무 바로 앞에 있다.

매끄럽고 깨끗한 보리수 이파리들이 햇살에 비치어 투명하다. 나는 보리수 나무에 연신 합장하고 절했다. 티베트 사람들은 긴 나무판을 놓고 오체투지를 했다. 티베트 스님께 나도 한번 절하고 싶다 했더니 옆에 있는 비어 있는 자리를 내어주신다. 나는 부처님을 뵌 감격에 겨워 티베트 식으로 108배를 했다.

전설에 따르면 이 나무는 싯다르타의 탄생과 함께 솟아올랐다고 한다. 부처님의 성도는 이곳에서 이루어질 것임을 이미 예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현장 스님의 󰡔대당서역기󰡕는 여래의 열반일이 되면 나뭇잎이 모두 떨어지고 며칠이 지난 후 다시 나뭇잎이 피어났다고 전한다. 보리수 나무는 부처님과 한몸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니, 우리가 보리수 나무를 향하여 절하는 것은 지극히 현명한 일이다.

현재 내가 볼 수 있는 나무는 원래의 보리수가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원래의 보리수이기도 하다. 기원전 3세기경 아쇼카 왕의 딸 상가미타는 부처님이 성도한 자리를 기려 붓다의 보리수를 꺾꽂이한 가지를 스리랑카의 아누라다푸라에 심었다. 보드가야 보리수가 이교도들의 박해에 잘려나갔을 때 스리랑카의 아누라다푸라에서 다시 꺾꽂이하여 자라난 나무가 오늘의 보리수라 한다. 그러니 원래의 그 보리수는 아니지만, 또 그 보리수의 피가 흐르는 나무인 것이다.

보리수 나무 옆에는 금강좌에서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이 첫 발을 내디딘 곳에 두 발자국이 새겨져 있다. 깨달음의 첫발이 이곳에서 시작되었음을 선포하는 엄연한 징표이다. 이 발자국이 사르나트로 향하고 다시 우루빌라로 오고 라지기르로 향하고 스라바스티로 가고 바이샬리로 가고 코삼비로 가고 마침내 세계로 가는 출발점이다.

나는 이곳을 신화적으로 해석하여 엄청난 전투가 벌어졌던 장소로 생각한다. 싯다르타는 이곳을 성도 장소로 삼아 용맹정진하기 위해 보리수 나무 아래에 풀을 깔고 앉았다. 싯다르타의 얼굴에서는 환한 빛이 솟아올랐다. 이곳에 앉기 이전에 싯다르타는 이미 깨달음의 씨앗을 얻었다. 이곳에 앉아 삼매에 듦으로써 그 씨앗에 싹을 틔우고 줄기를 세워 올리고 가지를 뻗고 꽃과 이파리를 틔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었다.

 

진정한 자유를 얻기 전까지는

이 자리에서 결코 일어서지 않으리라

 

힌두교 신화에 아수라라는 악마가 나오듯이 불교 신화에서는 마라라는 악마가 나온다.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어 세상을 제도한다면 그것은 마라에게는 크나큰 위협이었다. 마라는 인간의 욕망과 분노, 어리석음을 먹고 사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마라는 어떻게든 싯다르타의 성도를 막아야 했다. 마라는 싯다르타가 선정에 든 보리수 나무 아래로 왔다. 그는 매우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매우 강력한 주먹이었다.

“당신의 몸은 가냘프기가 마치 마른 나뭇가지 같군요. 그렇게 약한 몸으로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겠어요? 살아야 합니다. 개똥밭에 굴러도 살아야 합니다. 일어서서 운동하십시오?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많이 드시고 즐겁게 사십시오. 즐겁게 살면 건강해집니다. 어렵게 수행하여 어렵게 깨치려 하지 마시고, 신에게 기도하십시오. 베다를 공부하고 희생제를 지내고 불을 섬기면 얼마든지 큰 공덕을 쌓을 것입니다. 그 공덕으로 즐기고 살면 인생이 얼마나 활력 넘치겠어요?”

우리는 늘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마왕의 이와 같은 강력한 펀치에 쓰러지곤 한다. 도고마성(道高魔盛)이라 했던가. 도가 높을수록 마귀가 극성을 부린다는 말이다. 높은 도는 마귀에게는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싯다르타가 깨달음을 얻으면 마라를 두려워하는 이가 없어질 터이고, 그러면 자신의 힘이 크게 약화될 것이므로, 마라는 싯다르타의 깨달음을 방해해야 한다. 눈앞에 어슬렁거리는 마라에게 싯다르타가 말했다.

“사악한 자여, 어리석은 자여, 욕심으로 똘똘 뭉친 자여! 무엇 하러 여기에 왔습니까? 이곳에서 당신은 전혀 힘을 쓸 수 없을 겁니다. 그대는 세간의 복락을 찾는 자에게나 수작을 거십시오. 그들에게 적당한 복을 주고 제삿밥을 얻어먹는 것이 당신의 일 아닙니까? 나는 최상의 지혜를 얻었습니다. 그대가 나의 건강을 걱정할 때가 아닙니다. 그대의 건강은 지금 풍전등화입니다. 어서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욕망을 버리세요.”

마라는 싯다르타의 카운터 펀치를 얻어맞고 뒤로 나자빠졌다. 싯다르타는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했다. 얼른 정신을 차린 마라는 권투 경기에서 가벼운 잽도 누적되면 상대를 쓰러뜨리는 힘이 된다는 것을 응용하리라 생각했다. 그는 가볍게 잽을 날려보았다.

“전 당신이 정말 걱정되어 하는 소립니다. 가만히 앉아서 무슨 일이 이루어질 수 있겠어요? 부지런히 움직여도 될까말까한 세상에! 어서 일어나세요!”

그러나 싯다르타에게 마라의 주먹은 솜방망이와도 같았다. 살짝 피하면서, 아니, 아예 피하지도 않으면서 싯다르타는 핵주먹을 날려버렸다.

“그대의 첫째 군대는 욕망이요, 둘째는 혐오이며, 셋째는 기갈이요, 넷째는 갈애이며, 다섯째는 나태요, 여섯째는 공포며, 일곱째는 의혹이요, 여덟째는 위선과 고집입니다. 그대가 가진 무기라고는 남을 경멸하는 오만함뿐입니다. 마라여, 당신의 군대와 무기가 파괴력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디 한번 공격해보시지요. 나는 털끝 하나 움직이지 않고 당신의 군대를 괴멸시키고, 그들이 가진 무기를 부러뜨릴 수 있습니다. 자, 공격해보세요!”

붓다의 핵펀치를 맞고 마라는 비틀거렸다. 마라는 수많은 악마들을 거느린 악마들의 왕이었다. 그에게는 악을 무기로 삼은 수많은 식솔들이 있었다. 마왕은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졌다. 나의 식솔들을 이제는 어떻게 먹여살리나? 마왕은 일단 후퇴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그의 심경은 복잡했다. 심상치 않은 표정의 아버지를 보고 자식들이 물었다.

“아버지,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싯다르타가 지금 보리수 아래에서 선정에 들었다. 그의 신념과 노력과 지혜라면 가장 높고 바른 깨달음을 성취할 것이 분명하다. 그가 바르고 원만한 깨달음을 성취하면 나의 궁궐은 사상누각이 될 수도 있다.”

“아버지, 너무 심려치 마십시오. 인간이란 악에 쉽게 물드는 법입니다. 우리 자식들이 나서보지요.”

자식들은 모여서 계책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미인계를 쓰기로 하고, 마라의 세 딸 탕하, 아라티, 라가가 나섰다.

“우리 셋이 힘을 합치면 어떤 사내도 무너뜨릴 수 있어요.”

마라의 세 딸은 아름답게 치장하고 보리수 아래로 갔다.

“보세요, 성자여! 온갖 생명체가 만물이 서로 짝을 찾아 교미하는 봄이랍니다. 이 봄날 성자께서는 뭘 하고 계셔요.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은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는 것이지요. 생산을 해야지요, 생산을! 자, 이 싱싱한 육체를 맛보시고 힘을 내세요.”

세 딸은 자신의 풍만한 육체를 드러냈다. 싯다르타는 말했다.

“너희들은 알고 있는가? 육체의 쾌락에는 고뇌가 따른다는 것을. 그런 욕망이라면 나는 이미 오래전에 버렸다는 것을.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운 내가 너희들의 거짓 아름다움에 속을 것 같은가?”

마라의 딸들은 좀더 과감하게 싯다르타를 유혹하기로 했다. 그들은 싯다르타의 몸을 더듬기 시작했다.

“당신은 참 멋진 남자예요. 당신의 아름다움을 저희가 지켜드리겠어요. 멋진 나날을 만들어가요.”

여인들은 싯다르타의 귀에 뜨거운 바람을 집어넣었다. 그러나 싯다르타는 추호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너희들은 조금도 아름답지 않단다. 현재의 아름다움은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닌 것, 너희들의 육체 속에는 온갖 똥물과 고름이 들어 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세 딸의 미모와 교태는 허물어졌다. 그녀들의 곱던 피부가 검게 변하더니 푸석푸석 주름이 지고, 온몸 구멍마다 오물이 흘러나와 퀴퀴한 냄새를 풍겼다. 마라의 딸들은 황급히 보리수 아래서 떠났다.

마라는 다시 대군을 이끌고 싯다르타를 무찌르러 왔지만, 싯다르타는 이미 싯다르타가 아니었다. 그는 난공불락의 요새였고, 무적의 영웅이었다. 마라의 군대는 덤비는 족족 낙엽처럼 떨어졌다. 한쪽은 대군을 이끌고 요동쳤지만 추풍낙엽처럼 힘이 없었고, 한쪽은 요지부동 부드러운 미소로 앉아 있지만 바위처럼 단단했다. 바위처럼 단단하게 앉아서 추호의 움직임도 없이 붓다가 마라를 물리친 그 자리를 그리하여 금강좌(金剛座)라고 한다. 붓다와 마라의 첫 번째 전쟁은 그렇게 싱겁게 끝났다. 나는 이 전쟁을 부처님의 입장에서 ‘보드가야 대첩’이라고 부른다.

 

부처님은 보리수 아래에서 칠일 동안 움직이지 않은 채 해탈의 즐거움을 누렸다. 이제 부처님은 도합 49일 동안 여러 나무를 옮겨다니며 법열에 빠지게 된다. 이런 광경을 지켜보면 왜 전정각산이 깨달음의 장소로 적절치 않은지를 알 수 있다.

네 번째 칠일, 마라가 다시 한번 공격에 나섰다. 이번에는 새로운 작전을 폈다. 이왕 부처님이 된 것, 부처님으로 하여금 이 세상을 더 이상 제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부처님의 귀에 속삭였다.

“부처님, 찬탄합니다! 당신의 깨달음은 참으로 아름다워 눈부십니다. 그 큰 깨달음 얻으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이제 편히 쉬십시오. 니르바나에 잠겨 해탈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십시오.”

물론 부처님은 자신이 열반(니르바나)에 들 때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다섯 번째 칠일, 무찰린다 나무 아래서 선정에 들었을 때였다.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세찬 바람이 불었다. 부처님은 아무 상관 없이 선정에 들어 계셨는데, 무찰린다 용왕이 나타나 부처님의 바람막이와 우산이 되어주었다.

마하보디 템플을 들어가다 오른쪽 연못 쪽으로 가면 바로 무찰린다 용왕이 일곱 개의 머리로 부처님의 우산이 되어주는 장면이 조각되어 있다. 사원에 들를 때마다 나는 연못을 여러 바퀴 돌았다.

일곱 번째 칠일 아자팔라나무 아래에서 선정에 들어 계시자, 이제 신들이 조바심이 났다. 부처님이 너무 오래 선정에 들어 계신 것이었다. 인드라 신이 먼저 나섰고, 이어서 브라흐마 신이 나섰다.

“부처님이시여, 법을 설하소서. 여래시여, 법을 설하소서. 세존께서 법을 설하지 않으시면 탐욕의 강물에 떠밀리고 분노의 불길에 휩싸인 이 세상을 누가 구원하겠습니까?”

부처님은 깊은 생각에 잠겼다. ‘과연 나의 깨달음이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을까?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부처님은 법을 설할 때 항상 이런 생각을 했다.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을지를 생각하고, 상대의 근기에 맞추어 설법했던 것이다. 부처님이 생각에 잠겨 있는 사이 브라흐마가 노래로 다시 전법을 청했다.

 

산꼭대기에서는 모든 사람을 볼 수 있듯이

사방의 사람들을 한눈에 굽어보시는

가장 높은 곳에 계시는 현명한 분이시여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분이시여

슬픔에 빠져 있는 중생들을 구원하소서

진리의 누각에 올라

생사의 굴레에 빠져 있는 저들을

굽어살피소서

영웅이시여

일어나소서

진리를 설파하소서

 

부처님께서는 마침내 세상을 향해 사자처럼 포효하셨다.

 

내 이제 감로의 문을 여노라

어서 오라, 새로운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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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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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890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922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18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929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913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916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00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831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899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654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670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693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883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671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755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759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19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982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23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836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170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904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898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884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902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963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886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941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057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07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940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948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841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866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964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073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055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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