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1036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차창룡    

2. 데바다타와의 악연

 

 

 

 

부처님의 생애를 살펴보면 부처님의 삶이 결코 순탄치 않았음에 놀라게 된다. 그것은 어쩌면 부처님이 안주하는 삶을 살지 않으셨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가다국의 빔비사라 왕이 죽림정사를 바쳤지만, 부처님은 그 안락한 장소에 오래 머물지 않으셨다. 우기가 끝나면 안락하고 편안한 정사를 떠나 다른 곳으로 전법 여행을 떠나셨던 것이다.

부처님과는 전혀 반대되는 삶을 산 수행자가 있다. 부처님의 사촌 데바다타였다. 부처님이 집에서 안주하지 않고 길위에서 생애의 대부분을 보낸 반면 데바다타는 깨끗한 우물과 연못이 있고 빔비사라 왕의 후원이 끊이지 않는 죽림정사를 떠나지 않았다.

데바다타는 재주도 많고 욕심도 많아 제법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지혜제일의 사리풋타까지도 한때는 그를 ‘신통과 위력이 뛰어난 비구’라며 사람들 앞에서 칭찬한 적이 있다. 하기야 명석한 두뇌가 있고, 언변은 유창하여 누구에게나 비위를 맞추어줄 줄 알고, 나중에는 신통력까지 배웠으니 겉으로 보기에는 뛰어난 사람으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재주 있는 사람이 덕이 없을 때 그 재주가 오히려 화가 될 수 있음은 물론이다.

데바다타는 노골적으로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챙겼기 때문에 그의 주위에는 권력과 재산을 향유하는 이들이 많았다. 빔비사라 왕과 비데하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왕자 아자차투르의 스승이 되고 아자차투르가 태자가 되자 데바다타의 위세는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아자차투르는 스승 데바다타를 위해 매일같이 오백 대의 수레로 음식을 날랐다. 승가에 보시한 물품은 승가 구성원들에게 고루 분배하는 것이 부처님의 율법이었지만, 데바다타는 자기를 따르는 이들에게만 공양과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일종의 자기 가족을 만들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가사에 끌려 승가 안에도 데바다타를 따르는 이들이 나날이 늘어갔다. 부처님은 그런 데바다타의 무리와 데바다타를 부러워하는 비구들을 두고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많은 재물과 드날리는 명성은 수행자에게 타오르는 불과 같다. 불이란 유익한 것이지만 조금만 소홀히 다루면 엄청난 재앙을 불러온다. 비구들이여, 털이 긴 양이 가시덤불 속으로 들어가면 덩굴에 휘감겨 옴짝달싹 못하고 생명을 잃게 되듯이, 많은 재물과 높은 명성을 탐하는 비구는 본분을 잃고 마침내 불행에 빠지게 된다. 바나나나무가 많은 열매를 맺으면 말라죽는 것을 보면서, 감당하기 힘든 공양과 명성은 자신을 죽이는 것임을 명심하라.”

참으로 기가 막힌 비유이다. 재물이 없으면 어떤 일도 벌이기 힘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더욱 새겨들을 말씀이다. 그러나 권력과 명예에 맛들인 데바다타의 야욕은 잠재울 수 없었다. 라지기르에서 부처님 못지않게 크나큰 명성을 얻은 데바다타는 드디어 교단을 넘보게 되었다. 부처님과 데바다타의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어느 날 부처님의 설법이 끝난 후 데바다타가 일어나 합장하고 말했다.

“부처님이시여, 세존께서는 죽림정사를 창건하시고 우리 교단의 기반을 훌륭하게 마련하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교단은 제가 잘 통솔하겠습니다.”

좌중에는 빔비사라 왕을 비롯한 대신들과 태자 아자차투르, 그리고 종단의 장로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부처님은 잠시 아무 말씀도 없으셨다. 부처님이 침묵을 지키자 데바다타가 다시 한번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저는 우리 교단을 훌륭히 키워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부디 허락하여주십시오.”

그러나 여전히 부처님은 생각에 잠겨 계셨다. 데바다타는 다시 한번 재촉하였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교단에 귀의하게 될 것입니다.”

드디어 부처님이 입을 여셨다.

“데바다타, 나는 우리 교단에서 가장 충실한 수행자이자 훌륭한 인품을 갖춘 사리풋타와 마하목갈라나에게조차 교단의 통솔을 맡기지 않고 있다. 아직 탐욕을 여의지 못한 너에게 어찌 교단을 맡길 수 있단 말이냐.”

데바다타는 분노를 삼키며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반드시 교단을 차지하고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에게는 든든한 후원자 아자차투르가 있었다. 아자차투르도 스승의 기운을 받아 욕심이 많았다. 아자차투르는 쿠데타를 일으켜 아버지 빔비사라 왕을 감옥에 가두고 왕위에 올랐다. 이에 착안한 데바다타는 자신도 부처님을 죽이리라 마음먹었다. 그는 아자차투르의 궁수를 고용하여 영취산에서 부처님께 활을 쏘게 했다.

궁수들은 부처님께 활을 쏘기 위해 영취산을 올랐다. 부처님은 대중들을 모아놓고 법을 설하고 계셨다. 설법이 끝나면 활을 쏘기로 서로 약속했으나, 설법을 다 들은 궁수들은 부처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그 자리에서 출가하고 말았다.

데바다타는 더욱 화가 났다. ‘안 되겠다. 내가 직접 살해하고 말리라.’ 그는 어느 날 산마루에서 큰 바윗덩이 하나를 준비하고는 산을 내려가시는 부처님을 기다렸다. 앞에 내려가시는 부처님을 향해 그는 바윗덩이를 굴렸다. 바윗덩이는 바로 밑에 있는 바위에 부딪쳐 산산조각이 났고 부처님께 굴러가지 못했다. 그러나 그중 한 조각이 튀어 부처님의 발에 박혔다. 상처는 꽤 심했다. 의사 지바카가 파편이 박힌 발을 째고 수술하였다. 빔비사라 왕 때부터 왕의 주치의인 지바카는 왕의 명으로 승가의 주치의를 겸하고 있었다. 지바카는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 통증이 심하진 않으셨습니까?”

“지바카, 나 여래는 윤회라는 긴긴 여행의 종착점에 도착했습니다. 모든 번뇌와 방해와 핍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의 번뇌를 모두 소멸했어도 몸의 통증만큼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 말은 부처님이 설사 인간으로서 최고의 경지에 도달했다 해도 육체적인 고통만은 여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결국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고통 없기를 바랄 수는 없다. 편안하게만 사는 삶이 성공한 삶이 아니다. 부처님이야말로 깨달음을 얻은 후 열반에 들었다면 그야말로 평온한 삶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평온한 삶을 마다하고 부처님은 고난을 자초했다. 고난을 자초했기에 그의 삶은 많은 신화를 남겼고, 우리는 그의 신화를 믿고 있다.

데바다타는 자신의 계획이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자 상심했다. 고뇌하는 스승을 보고 아자차투르가 나섰다.

“스승님, 날라기리에게 술을 잔뜩 먹여서 부처님이 지나가는 길목에 풀어놓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좋은 생각입니다. 그리해보지요.”

날라기리는 전장의 선봉에서 길을 여는 용맹한 코끼리였다. 아자차투르는 부하를 시켜 날라기리에게 술을 잔뜩 먹이고는 날라기리를 성문을 들어오는 붓다를 향해 풀어주었다. 술에 취한 날라기리는 화가 잔뜩 난다는 듯이 빠른 속도로 뛰기 시작했다. 성문으로 들어서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흩어졌다. 비구들이 부처님을 에워쌌다.

“부처님, 어서 피하십시오.”

“비켜라, 누구도 내 앞을 가로막지 마라.”

앞에서 두 팔을 벌려 코끼리의 길을 막고 있던 아난다가 비켜섰다. 그때 어린아이의 자지러지는 울음소리가 들렸다. 술취한 코끼리의 갑작스런 출현에 놀란 한 여인이 아이를 떨어뜨리고 도망친 것이었다. 그 소리가 거슬렸는지 날라기리는 긴 코를 휘두르며 아이에게 달려들었다. 기둥보다 굵은 앞발을 치켜들고 아이를 짓밟아버릴 태세였다. 그때 부처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날라기리! 멈춰라! 내가 여기 있다.”

부처님은 코끼리에게 다가갔다.

“날라기리, 어린아이를 덮치라고 너에게 술을 먹이진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날을 밟아주라고 너에게 술을 먹인 듯하구나. 어린아이를 놓아두고 어서 이리로 오라. 튼튼하고 자랑스러운 너의 다리를 수고스럽게 하지 말라.”

코끼리의 태도가 갑자기 돌변했다. 눈빛이 선해진 날라기리는 천천히 코를 내리고 귀를 흔들며 부처님 앞에 두 무릎을 꿇었다. 앞으로 다가간 부처님이 날라기리의 미간을 쓰다듬으며 말씀하셨다.

“날라기리, 산 생명을 죽여서는 안 된다. 이제부터 자비로운 마음을 길러라.”

그날 부처님께서는 걸식을 하지 않고 죽림정사로 돌아오셨다.

이렇게 라지기르는 부처님과 데바다타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곳이다. 승리는 항상 부처님의 것이었다. 승리의 대가는 물론 없었지만, 부처님의 친족이기도 한 데바다타의 반역은 그 누구의 길에도 방해자가 없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처님께 패배한 이들은 대부분 부처님께 귀의하였으나 마라와 데바다타만은 예외였다.

부처님의 관용과 타이름에도 불구하고 데바다타는 자신의 허물을 뉘우치지 않았다. 도리어 자신의 야욕을 그럴싸한 명분으로 위장하고 승가의 분열을 조장하였다. 수행자라면 반드시 고행을 생활화해야 한다는 데바다타의 주장에 몇 명의 명망 있는 비구와 비구니가 따랐다. 그리고 새로 출가한 오백 명의 왓지족 출신 비구들이 동조하고 나섰다. 데바다타는 그들을 이끌고 가야산으로 가서 별도의 승가를 선언하였다. 부처님 당시에 이미 파벌이 생겼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장애 없이 순조롭기만 한 일은 언제나 없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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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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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99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129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801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1018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493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75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1002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46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77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38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25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35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452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1020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35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76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69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98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33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72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351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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