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1216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차창룡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2009년 8월 9일(토)

10일간의 인도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기다리는 동안 조명 선생님께 전화기를 빌려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여행 기간 내내 전화를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게 생일은 나의 날이 아니라 어머니의 날이어야 옳은 듯하다. 나는 내가 세상에 나온 내력을 전혀 모른다. 부모님께 전해들었을 뿐이다. 그러므로 오늘 내 생일의 주체가 오히려 나를 만드신 부모님이어야 옳다고 보는 것이다. 한편 내가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세상에 처음 나오는 날 나는 지독하게 두려웠으리라. 자궁 속 안온한 공간에서 생면부지의 텅 빈 세상으로 나왔을 때의 그 당혹감은 헤아리기 어려운 일이었으리라. 그럼에도 자식을 뱃속에서 키워서 내보내는 어머니야말로 자식의 생일에 진정한 주인공이다. 열 달 동안의 수고도 수고려니와 낳을 때의 땀과 피눈물을 생각할 때 더욱 그렇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면 전혀 생일을 찾고 싶지 않으나 어머니를 생각하면 생일을 잊어버릴 수 없는 이유이다.

혹시 전생의 나는 내가 어떻게 태어날 것인지 알고 있었을까? 사실 전생이 있었는지조차 모른다. 사람이 다음 생애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럴 권리와 능력이 인간에게 주어진다면, 세상 어느 한쪽은 포화상태가 될 것이다. 스스로 다음 생애를 선택할 수 없기에 인간인지도 모른다. 스스로 다음 생애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는 인간의 차원을 넘어선 존재이다. 그가 바로 붓다이다. 붓다를 뜻하는 한자는 불(佛)이다. 불(佛) 자를 풀이해보면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 된다. 사람이 아닌 존재, 사람의 차원을 넘어선 존재가 붓다이다.

일찍이 사람의 차원을 넘어선 존재, 즉 붓다가 된 이가 석가모니이며, 머나먼 미래에 새로운 붓다가 우리를 구원하러 올 것인즉, 그가 바로 미래불인 미륵이다. 그런데 미륵이 오기 전 붓다와 비슷한 존재가 우리 시대에도 존재한다. 그가 바로 달라이 라마를 비롯한 위대한 '라마'들이다. 그들은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의 다음 생애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은 몸을 바꾸기 전 다음 생애의 자신에 대한 암시를 던지고 세상을 떠난다. 달라이 라마가 붓다와 다른 점은 달라이 라마는 윤회하는 반면 붓다는 더이상 윤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번 인도 여행에선 바로 그 달라이 라마를 만나고 왔다. 물론 직접 만난 것은 아니나, 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가 머무르고 있는 맥그로드 간지의 임시궁전 주위에 마련된 순례길인 '코라'를 매일 돌면서 달라이 라마를 생각했기 때문이다. 달라이 라마가 석가모니와 다른 점은 석가모니는 전륜성왕의 길을 버리고 오직 수행의 길을 떠났지만, 달라이 라마는 전륜성왕의 길과 수행의 길을 동시에 걸었다는 점이다. 전륜성왕은 백성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왕을 말한다. 석가모니는 전륜성왕이 될 수 있었으나, 왕의 길을 버리고 집을 떠나 수행자가 되었다. 반대로 달라이 라마는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 붓다가 될 수 있으나 이 세상에 태어나 전륜성왕이 된 존재일까? 달라이 라마의 신화는 우리에게 지극히 신비롭다. 달라이 라마 14세의 탄생 얘기만 해도 그렇다.

달라이 라마 13세인 툽텐 갸초는 열반하기 전 자신의 다음 생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암시했다. “다리에 호랑이처럼 줄무늬가 있고, 커다란 눈동자와 활처럼 휘어진 눈썹과 커다란 귀, 어깨엔 두 개의 사마귀, 마치 관세음보살처럼 기다란 두 팔과 손바닥에 조개 모양의 손금이 있는 사내아이를 찾아라.” 몇 명의 후보자가 있었지만 나중에 달라이 라마 14세가 되는 '라모 톤둡'이라는 아이가 그중 유력했다. 새로운 달라이 라마를 찾기 위한 사절단이 라모 톤둡의 집을 찾았다. 사절단은 라싸의 세라 사원의 주지 케상 린포체를 대표로 했지만, 그는 하인으로 변장하고 그들 중 가장 나이 어린 롭상 체왕이 대표로 행세하기로 했다. 그런데도 라모 톤둡은 케상 린포체를 발견하자마자 그의 무릎 위로 뛰어올라 제13대 달라이 라마의 유품인 염주를 달라고 했다. 케상 린포체가 자신이 누군지 알아맞히면 염주를 주겠다고 하자, 라모 톤둡은 사투리로 “세라 사원의 주지”라고 말했다.

티베트 사람들은 두세 살 무렵에 전생을 기억한다고 생각한다. 더 나이가 들면 새로 받은 몸의 기운으로 인해 전생을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사절단은 라모 톤둡이 달라이 라마의 환생임을 확신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보면 달라이 라마 13세는 스스로 다음 생애에 어떤 인물로 태어날 것인지를 알고 있었다는 얘기가 된다. 이처럼 달라이 라마 이야기는 계속해서 되살아나는 신화이다.

1959년 3월 17일 티베트의 수도 라싸를 떠난 달라이 라마 14세는 3월 31일 인도로 망명하게 된다. 그가 망명하여 일군 땅이 다람살라 근처 맥그로드 간지였다. 이 산악지역에 달라이 라마는 망명정부를 세우고 티베트 사람들의 정착촌을 만들었다. 맥그로드 간지 일대는 티베트인에 의해 새롭게 탈바꿈했다. 그곳은 인도 안의 티베트가 되었다. 달라이 라마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한쪽에는 남걀 사원이 들어섰고, 주위를 둘러싼 숲에는 순례길이자 산책로가 만들어졌다. 그 순례길이자 산책로가 '코라'이다.

코라를 돌면서 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부처란 무엇인가, 전륜성왕이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생각했다. 석가모니는 스스로 전륜성왕의 길을 포기함으로써 석가족을 멸망케 했다. 달라이 라마는 전륜성왕의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나라 잃은 떠돌이로 만들고 말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가모니와 달라이 라마의 행적은 정당화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어렵다. 나는 날마다 코라를 돌면서 그저 티베트인의 신앙심에 감명하고 있었다. 한결같이 밝은 얼굴, 밝고도 간절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들이었다. 티베트인들에게 받은 인상이 너무도 강한 나머지 이번 여행은 인도 여행이었다기보다는 티베트 여행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티베트 망명정부의 한숨과 기쁨이 녹아 있는 도시 맥그로드 간지에서 나는 더욱 붓다의 생애를 생각했고, 그 의미를 되짚어보았다. 달라이 라마와 석가모니는 어떤 인연이 있었을까? 달라이 라마는 미래불인 미륵불과는 어떻게 다른가? 어려운 문제이다. 아니 쉬운 문제이다. 티베트인들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보라. 그들은 아무런 의심도 없다. 믿음만이, 충만한 믿음만이 있다. 유하의 시 「오징어」에서처럼 그래도 나는 의심한다, 세상 모든 광명을.

 

눈 앞의 저 빛!

 

찬란한 저 빛!

 

그러나

저건 죽음이다

 

의심하라

모오든 광명을!

-유하의 시 「오징어」 전문

 

티베트인들에게 광명은 있는가? 나는 의심하지만, 티베트인들은 의심하지 않는다. 그들은 매년 봄이 오듯이 마침내 올 것이 오고야 만다고 믿는다. 그렇다면 티베트인들에게 광명은 있다, 여법(如法)하게.


                       

차창룡 2010.03.10. 9:32 am 

마지막 한 꼭지는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나루 2010.03.10. 8:55 pm 

선생님,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 하루 아무것도 하지 않고 드디어 '불교신화기행' 읽기를 다 마쳤습니다.

차창룡 2010.03.10. 11:14 pm 

감사합니다. 어렵게 쓴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있을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천수호 2010.03.11. 11:38 pm 

티베트인의 환한 표정을 보면 그들의 광명을 의심할 수가 없게 되지요. 마지막 한 꼭지는 천천히... 그 '천천히'도 차마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차창룡 2010.03.13. 6:26 am 

선생님, 늘 건필 건강하십시오. 선생님 고향 가까이 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은기사 2010.03.12. 9:04 pm 

다람살라에서 선생님께서 들려주셨던 달라이라마의 윤회 이야기는 잊지 못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차창룡 2010.03.13. 6:17 am 

은기사님, 한번 더 만나지 못하고 가서 죄송합니다. 부디 세계문단을 호령할 소설을 써주십시오. 그 소설을 읽고 싶습니다.


홈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12.14.
[내가 본 인도영화 18] 나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불 Fire>(1996) *수정본 [2]
784
2011.12.09.
[내가 본 인도영화 28]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춤추는 무뚜>(1995) [4]
812
115
2011.02.12.
[내가 본 인도영화 27] 2010년 흥행 1위, 살만 칸 주연 <다방그(대담무쌍)>(2010)
1063
114
2011.02.06.
[내가 본 인도영화 26] 어렵사리 해피엔딩, <까비 알비다 나아 께흐나(안녕이라고 말하지 마)>(2006) …
862
113
2011.02.04.
[내가 본 인도영화 25] 성공인가, 우정인가?, <런던 드림즈>(2009)
883
112
2011.01.31.
[내가 본 인도영화 24]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딜왈레 둘하니야 레 자옝게)>(1995) *비추 [1]
886
111
2011.01.28.
[내가 본 인도영화 23] 30살의 나이차도 사랑으로 극복한다, <설탕을 조금만(치니 쿰)> (Cheeni Kum, … [1]
852
110
2011.01.27.
[내가 본 인도영화 22] 웃다가 웃다가 마침내 울어버리다, teary ending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 [5]
957
109
2011.01.23.
[내가 본 인도영화 21] 인도가 크리켓 강국이 된 사연? <라가안(地稅)> *추천 [2]
984
108
2011.01.20.
[내가 본 인도영화 20] 제인 오스틴 작 <오만과 편견>을 재구성한 <신부와 편견>(2004)
900
107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8]
1182
106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8] 인도에서 상영 금지된 퀴어 영화, <불 Fire>(1996) [3]
1129
105
2011.01.1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819
104
2011.01.16.
[내가 본 인도영화 16] 마음껏 웃고 싶으신 분, 마음껏 우실 수도 있습니다, <깔호나호(내일은 오지 … [1]
839
103
2011.01.15.
[내가 본 인도영화 15] 슬픈 복수극을 낳은 아름다운 사랑, <가지니>(2009) *강추 [3]
873
102
2011.01.14.
[내가 본 인도영화 14] 이것은 신화가 될 만한 사랑 이야기다, <비르와자라>(2004) *강추 [2]
958
101
2011.01.10.
[내가 본 인도영화 13] 너는 신의 아바타다 악마의 테러를 막아라, <미션 이스탄불> (2008) [7]
773
100
2011.01.09.
[내가 본 인도영화 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리틱 로샨 주연 영화 <연 Kites>(2010) [3]
1091
99
2011.01.04.
[내가 본 인도영화 11]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패션>(2008) [3]
779
98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10]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 여기 있다, <세 얼간이(3 Idiots)> *강추 [2]
864
97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9] 약속은 죽음으로써 지킨다, 전사 중의 전사 이야기, <Veer>(2010)
788
96
2011.01.02.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7]
870
95
2011.01.02.
[내가본 인도영화 7]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미스터리, <13B>
845
94
2011.01.01.
[내가 본 인도영화 6] 진실한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야, <신이 맺어준 커플> [1]
773
93
2010.12.30.
[내가 본 인도영화 5]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집 앞에서 죽다, <데브다스> [3]
887
92
2010.12.29.
[내가 본 인도영화 4] 그래도 그들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파나Fanaa(사랑의 파멸)> *강추 [2]
787
91
2010.12.27.
[내가 본 인도영화 3] 4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은 사랑, <마가디라>(Magadheera, 2009) [1]
1020
90
2010.12.19.
[내가 본 인도영화 2]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지켜라, <드로나>(Drona, 2008)
822
89
2010.12.18.
[내가 본 인도영화 1] 슬픈 해피엔딩, <옴 샨티 옴> *강추 [8]
1072
88
2010.03.13.
[불교신화기행 45(끝)] 제10부 3. 길위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10]
1222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7]
1217
8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3] 제10부 1. 2008년 불교성지순례를 마치면서
856
8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2] 제10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여는 글)
732
84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1] 제9부 3. 다시 쿠쉬나가르 가는 길
1162
83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0] 제9부 2. 붓다의 화장터 라마바르 스투파에 오르다
1122
82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9] 제9부 1. 잊을 수 없는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을
1216
81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8] 제9부 붓다의 열반지 쿠쉬나가르 (여는 글)
705
80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7] 제8부 2. 상카샤에서 보낸 편지
1038
79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6] 제8부 1. 붓다는 왜 상카샤로 내려오셨을까?
1046
7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5] 제8부 하늘로 통한 도시 상카샤 (여는 글)
689
7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4] 제7부 5. 스라바스티에서 먹은 절밥
920
7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3] 제7부 4. 천불화현과 데바다타의 지옥행
990
7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2] 제7부 3. 살인자 앙굴리말라의 스투파에서
793
7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1] 제7부 2. 기적의 땅 스라바스티와 기원정사
929
7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0] 제7부 1. 스라바스티 가는 길
963
7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9] 제7부 기원정사의 땅 스라바스티 (여는 글)
690
7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8] 제6부 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879
7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7] 제6부 3. 원숭이의 꿀 공양을 받은 부처님
1068
6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6] 제6부 2. 유마거사를 생각하다
925
6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5] 제6부 1. 암라팔리의 육탄 공격
950
6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4] 제6부 유마거사의 고향 바이샬리 (여는 글)
879
6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2] 제5부 4. 영취산에 올라
880
65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3] 제5부 5. 칠엽굴과 아난다
827
6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1] 제5부 3. 빔비사라 왕의 비극
891
6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888
6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9] 제5부 1. 죽림정사에 오다
868
6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8] 제5부 법화경의 설법지 라지기르 (여는 글)
767
6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806
5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05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762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046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05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22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4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55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075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071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007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41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883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40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698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09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31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006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11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796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795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56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015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53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968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316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34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959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04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35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096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924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094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275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64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999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038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28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32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193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01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216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325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