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831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차창룡    

영화 <My name is Khan>(2010)

 

감독 : 카란 조하르

출연 : 샤룩 칸(리즈완 칸 역), 까졸 무케르지*(만디라 칸 역)

배우이미지 샤룩 칸 Shahrukh Khan
리즈완 칸 역
파운드 어 그룸 (Dulha Mil Gaya, Found A Groom), 2010
내 이름은 칸 (My Name Is Khan), 2010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까졸 Kajol
만디라 칸 역
내 이름은 칸 (My Name Is Khan), 2010
신이 맺어준 커플 (A Couple Made By God, Rab Ne Bana Di Jodi), 2008
명대사 보기/입력
 

 

 

이 영화는 참 여러 가지로 되새겨볼 만한 영화입니다.

 

첫째, 이 영화는 21세기형 인간 선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주인공 칸은 끊임없이 "나의 이름은 칸입니다"라고 외칩니다. 이 이름에는 칸의 자아가 명백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칸은 무슬림임을 명백히 말해주는 성, 다시 말해 신분을 보여주는 성입니다. 따라서 "마이 네임 이즈 칸"이라는 말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떳떳하게 밝히고 자신이 그에 맞게 살고 있음을 밝히는, "나는 무슬림으로서 존엄한 인간이다"라는 선언입니다. 붓다가 태어나자마자 외친 "하늘과 땅위에 나 홀로 존귀하다"라는 선언과 비슷합니다. 인간 선언이면서 동시에 그 인간은 신으로부터 목숨을 부여받았음을, 나아가 신성을 내포하고 있음을 천명한 것입니다

이런 인간 선언은 한편으로 슬픈 것입니다. 그 선언 속에는 아직 그 선언이 사람들에게 진리(진실)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 네임 이즈 칸"이라는 선언 속에는 무슬림이 존엄한 인간으로 대접받고 있지 못한다는 것을 웅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굳이 무슬림으로만 한정해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구상의 일부 인간이 존엄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면, 누구도 존엄성을 인정받았다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크리스천이 무슬림의 존엄성을 무시할 때 무슬림은 크리스천을 인정하겠습니까? 무슬림이 크리스천의 존엄성을 인정하지 않을 때 지구상의 4분의 1 정도의 인구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소수의 경우에도 마찬가집니다. 미국에서 무슬림은 소수에 해당합니다. 미국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대변하는 무슬림의 발언인 "마이 네임 이즈 칸"은 지구촌 모든 백성의 존엄성을 선언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이 영화는 진실은 결국 승리한다는 교훈을 던지고 있습니다. 자폐증인 칸은 "대통령을 만나 '나는 칸이다,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라고 말하고 오라"는 아내의 말을 곧이듣고 대통령을 찾아나섭니다. 대통령이 움직이는 동선을 따라가며 외치는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라는 말이 경호원들에게는 "나는 테러리스트이다"라고 들릴 수 있었겠지요. 칸은 마침내 체포되고 맙니다. 그러나 칸의 구속을 이상하게 생각한 인도 출신 대학생의 노력으로 칸은 석방되고, 그는 계속해서 대통령을 만나러 다니던 중 뉴올리언 주의 홍수 피해 주민들을 도와준 것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대통령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현실이 진실을 왜곡할지라도 우리는 늘 진실의 승리 앞에 감동합니다. 우리가 감동한다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진실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렇다면 진실은 우여곡절을 겪긴 하겠지만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셋째, 이 영화는 일반화의 위험성을 고발하고도 있습니다. 근래 무슬림이 테러를 많이 일으킨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무슬림이 테러리스트는 아닙니다. 무슬림 중에서 테러리스트가 있다는 이유로 선량한 무슬림들을 핍박하는 것은 범죄행위입니다. 그런데 9.11 이후 미국사회의 무슬림 핍박은 심각했습니다. 정부는 정부대로 많은 무고한 무슬림들을 잡아 가두고 고문했으며, 국민들은 국민들대로 어제까지 친구였던 무슬림들을 따돌렸습니다. 칸의 아들도 무슬림이란 이유로 친구들에게 구타당하다가 결국 목숨을 잃었습니다.(이에 화가 난 칸의 아내 만디라가 칸에게 대통령을 만나서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말하고 오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일반화의 위험은 인도에서 특히 심했지요. 인디라 간디가 시크교도에게 시해당했을 때 인도 곳곳에서 성난 힌두교도들이 무고한 시크교도들을 살해했습니다. 2002년 아흐메다바드에서 힌두스탄과 무슬림이 치열하게 싸웠었고, (연도는 잊었지만) 캘커타에서 기독교인이 힌두교인을 살해했다는 이유로 힌두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테러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우리들도 충분히 이런 일반화의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이른바 '봉은사 땅밟기' 사건이 있었을 때, 만약 불자들이 모든 기독교인을 증오한다면 비슷한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넷째, 이 영화는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장애인은 일부 신체기관을 집중적으로 사용함으로 인해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됩니다. 칸의 경우에는 비상한 암기능력과 기계를 능숙하게 수리하는 특별한 능력을 보유하게 됩니다. 영화 <템플 그랜딘>의 주인공도 자폐증 환자였지만 모든 것을 시각적으로 빠르게 인지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훌륭한 동물학자(축산학자?)가 됩니다.

 

그 외에도 9.11의 이면에 무슬림 탄압이 대대적으로 자행되었음을 이 영화를 통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는 보복과 보복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그것을 끊을 고리를 발견하지 못하고 세계는 비극의 씨앗을 자꾸만 키우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통해 9.11의 비극을 되새겨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영화를 보아야 하는 중요한 이유입니다.  

 

 

 

 

다음은 네이버에 소개된 줄거리입니다.

 

혼자 중얼거리며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려던 ‘칸’은 테러용의자로 몰려 심문을 당한다. “내 이름은 칸, 나는 대통령을 만나야 해요.” 그는 왜 대통령을 만나야 하는 걸까?
  미세한 자페증을 앓고 있지만 지적인 능력은 보통 사람보다 뛰어난 칸은 “세상에는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과 나쁜 행동을 하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만 있다”고 어머니에게 배우며 따뜻한 보살핌으로 밝고 씩씩하게 성장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하나뿐인 동생이 있는 미국으로 건너가 화장품 세일즈맨으로 성공한 그는 우연히 만난 멋쟁이 싱글맘, ‘만디라’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9. 11 테러 이후 이슬람이라는 이유로 새로 얻은 아들의 생명까지 빼앗기게 되자 슬픔을 참지 못한 만디라는 모든 원망을 칸에게 돌리고, 칸은 만디라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는데…

 

 

 

*까졸이 출연한 영화 : <파나>, <마이 네임 이즈 칸>, <옴 샨티 옴>(특별출연), <신이 맺어준 커플>(단역), <사와리야>(특별출연)

 


                       

김태형 2011.01.10. 4:41 am 

저 이 영화 보면서 정말 원없이 한번 울어봤어요. 정말 속이 다 후련할 정도로. 크아한. 콧소리가 나도록 크아아아한. 제가 인도 영화에 빠진 이유가 이렇게 남몰래 울고 싶기 때문이 아닌지 의심들 정도네요. ㅋㅋ.

차창룡 2011.01.10. 8:48 am 

이 영화 보면서 눈물 흘리지 않은 사람은 정말 냉철한 사람이죠, 존경할 만한. 눈물 흘렸다면 보통 사람일 겁니다, 나처럼. 영화나 소설 보면서, 또는 시를 읽으면서 눈물이 나오면 왠지 좋은 작품 같다고 느끼는 것은 잘못된 것이겠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그려.

유 빈 2011.01.16. 9:53 pm 

저 이 영화 아직 안 봤는데, 보면서 시험해봐야겠네요, 눈물 나나 안 나나. 전 영화나 소설 보면서 왜 눈물이 잘 안 날까요? 시를 읽으면서는 더더욱... 진단하건대, 옛날에 있는 눈물 없는 눈물 다 퍼내서 눈물샘이 말라버린 건 아닌지... 시험해 보고 눈물 났으면 다시 댓글 올릴게요.

유 빈 2011.01.21. 11:14 am 

어제 이 영화 봤는데, 너무 재미 있으면서도 가슴 아팠습니다. 그런데 저는 눈물이 안 났어요. 아무래도 문제가 있는 것 같군요. 근데 지금 위의 글 다시 한번 읽으면서 어느 대목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러고 보면 문제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이 영화 너무 좋았습니다.

차창룡 2011.01.23. 7:54 am 

이제 보셨군요. 가슴이 아프셨다면 충분한 것이겠지요. 긴 영화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허은희 2011.01.16. 6:09 pm 

절대 강추라고 하시니 꼭 보고싶어요...

차창룡 2011.01.17. 8:34 am 

지금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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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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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166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902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896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883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901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961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885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938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055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06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937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945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836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862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960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071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053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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