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86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차창룡    
감독 아닐 메흐타
출연 마두리 딕시트, 디비아 더따, 주갤 한스라이, 다르샨 자리알라 더보기
배우이미지 마두리 딕시트 Madhuri Dixit
아자 나칠레 (Come. Let's Dance, Aaja Nachle), 2007
훔 툼하레 하인 사남 (Hum Tumhare Hain Sanam), 2002
명대사 보기/입력

*<데브다스>에서 기녀 찬드라무키로 나온 배우 기억나시죠? 그 영화에서도 정말 춤 잘 추었지요.

 

 

 

이 영화는 마두리 딕시트와 그녀의 춤을 위한 작품인 듯합니다.

그녀의 춤에는 마력이 있어서, 춤을 구경하다보면 깊은 환희심을 느낍니다.

<데브다스>에서 느꼈던 경험이지요.

<아자 나칠레>에서의 춤은 <데브다스>에서와는 좀 다릅니다.

<데브다스>보다 덜 화려하지만, 호소력은 더 짙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영화의 첫 배경으로 뉴욕의 댄스교습소가 나와서 또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가 했는데,

주인공은 금방 인도로 날아가서 인도에서 영화를 만듭니다.

자신에게 춤을 가르쳐준 스승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간 것이었지요.

 

 

주인공 디아 스리바스타브가 미국에 온 건 11년 전이었습니다.

인도에서 그녀는 춤을 열렬하게 좋아했지요.

그러다가 인도의 춤을 찍고 있는 미국인 사진작가와 사귀게 됩니다.

위기의식을 느낀 부모는 부랴부랴 마을 청년과 약혼을 시킵니다.

그러나 이미 사랑에 빠진 디아는 미국인 청년과 함께 미국으로 도망갑니다.

부모는 넘부끄러워서 고향인 샤밀을 떠나버립니다.

 

미국인 청년은 생각했던 것보다 못했지요.

둘은 딸 한 명을 낳고 이혼합니다.

이후 딸과 춤은 디아에게 중요한 존재 이유가 됩니다.

디아는 다시는 인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스승의 소식을 듣고는 돌아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고향에 가보니 스승은 이미 떠나고 없었습니다.

 

디아의 고향 샤밀*에는 '아잔타'라는 공연장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 마을에 오래 전부터 존재한 문화유산이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11년 전 디아가 떠난 뒤 사람들은 공연을 멀리했고(바람난다는 이유로),

아잔타는 폐허가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스승은 비디오를 통해 아잔타를 살리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아잔타는 쇼핑몰을 만들기 위해 헐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샤밀의 실력자인 하원의원 라자 사브가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라자 사브는 정치인이었지만 신사였지요.

라자 사브는 디아에게 제안합니다.

아잔타에서 공연하되 오직 샤밀 사람들로만 구성된 인원으로 팀을 꾸린다면,

아잔타를 허물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디아에게 허용된 시간은 단 두 달이었습니다.

 

디아는 그 지방의 전통적인 사랑 이야기인 '라일라와 마지눈' 이야기를

뮤지컬로 공연하기로 합니다.

 

 

이 공연이 성공하지 못한다면 인도영화가 아니겠죠?

우여곡절 끝에 공연이 열립니다.

공연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소년 마지눈과 소녀 라일라는 어린 시절부터 서로 사랑했습니다.

스승이 마지눈에게 '알라'를 써보라고 하면 마지눈은 '라일라'라고 쓸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라일라를 마음에 둔 왕 때문이었습니다.

마지눈을 살리기 위해 라일라는 왕에게 시집 가지만,

사랑을 어찌 단념할 수 있단 말입니까?

마지눈과 라일라는 결국 죽음의 길을 함께 가고야 맙니다.

 

관객들의 눈물 속에서 공연은 대단한 성공을 거둡니다.

심지어 공연을 반대했던 사람들까지도 크게 감동합니다.

만사 오케이!

에브리씽 해피엔딩!

모든 사람들이 공연의 성공으로 디아 편이 됩니다.

 

공연이 끝나고 디아와 딸은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물론 미국에 돌아가기 전 사무치게 그리웠던 부모님도 만나기로 합니다.

자막이 올라가면서 작은 화면에 나온 라자 사브와 디아가 건배하는 장면은

좀 수상합니다.

아무래도 디아와 라자 사브가 맺어지는 것 같습니다.

 

뭔가 좀 허무합니다.

분명 문제의식이 있을 법한데,

잘 모르겠네요.

그냥 재미있게 춤구경 했습니다.

 

이제는 중년이 되었지만,

마두리 딕시트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샤밀이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잔타'라는 말 때문에 마하라슈트라 주의 아우랑가바드 근처쯤 되는가 짐작할 뿐입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십시오. 집안에 책이 없으니 이럴 때 찾아보기 힘드네요. 

 

 

 


                       


홈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12.14.
[내가 본 인도영화 18] 나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불 Fire>(1996) *수정본 [2]
920
2011.12.09.
[내가 본 인도영화 28]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춤추는 무뚜>(1995) [4]
849
115
2011.02.12.
[내가 본 인도영화 27] 2010년 흥행 1위, 살만 칸 주연 <다방그(대담무쌍)>(2010)
1141
114
2011.02.06.
[내가 본 인도영화 26] 어렵사리 해피엔딩, <까비 알비다 나아 께흐나(안녕이라고 말하지 마)>(2006) …
908
113
2011.02.04.
[내가 본 인도영화 25] 성공인가, 우정인가?, <런던 드림즈>(2009)
919
112
2011.01.31.
[내가 본 인도영화 24]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딜왈레 둘하니야 레 자옝게)>(1995) *비추 [1]
933
111
2011.01.28.
[내가 본 인도영화 23] 30살의 나이차도 사랑으로 극복한다, <설탕을 조금만(치니 쿰)> (Cheeni Kum, … [1]
896
110
2011.01.27.
[내가 본 인도영화 22] 웃다가 웃다가 마침내 울어버리다, teary ending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 [5]
1009
109
2011.01.23.
[내가 본 인도영화 21] 인도가 크리켓 강국이 된 사연? <라가안(地稅)> *추천 [2]
1035
108
2011.01.20.
[내가 본 인도영화 20] 제인 오스틴 작 <오만과 편견>을 재구성한 <신부와 편견>(2004)
944
107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8]
1232
106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8] 인도에서 상영 금지된 퀴어 영화, <불 Fire>(1996) [3]
1182
2011.01.1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868
104
2011.01.16.
[내가 본 인도영화 16] 마음껏 웃고 싶으신 분, 마음껏 우실 수도 있습니다, <깔호나호(내일은 오지 … [1]
883
103
2011.01.15.
[내가 본 인도영화 15] 슬픈 복수극을 낳은 아름다운 사랑, <가지니>(2009) *강추 [3]
917
102
2011.01.14.
[내가 본 인도영화 14] 이것은 신화가 될 만한 사랑 이야기다, <비르와자라>(2004) *강추 [2]
1065
101
2011.01.10.
[내가 본 인도영화 13] 너는 신의 아바타다 악마의 테러를 막아라, <미션 이스탄불> (2008) [7]
822
100
2011.01.09.
[내가 본 인도영화 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리틱 로샨 주연 영화 <연 Kites>(2010) [3]
1175
99
2011.01.04.
[내가 본 인도영화 11]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패션>(2008) [3]
825
98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10]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 여기 있다, <세 얼간이(3 Idiots)> *강추 [2]
905
97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9] 약속은 죽음으로써 지킨다, 전사 중의 전사 이야기, <Veer>(2010)
831
96
2011.01.02.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7]
916
95
2011.01.02.
[내가본 인도영화 7]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미스터리, <13B>
888
94
2011.01.01.
[내가 본 인도영화 6] 진실한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야, <신이 맺어준 커플> [1]
818
93
2010.12.30.
[내가 본 인도영화 5]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집 앞에서 죽다, <데브다스> [3]
929
92
2010.12.29.
[내가 본 인도영화 4] 그래도 그들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파나Fanaa(사랑의 파멸)> *강추 [2]
826
91
2010.12.27.
[내가 본 인도영화 3] 4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은 사랑, <마가디라>(Magadheera, 2009) [1]
1130
90
2010.12.19.
[내가 본 인도영화 2]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지켜라, <드로나>(Drona, 2008)
929
89
2010.12.18.
[내가 본 인도영화 1] 슬픈 해피엔딩, <옴 샨티 옴> *강추 [8]
1178
88
2010.03.13.
[불교신화기행 45(끝)] 제10부 3. 길위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10]
1266
8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7]
1258
8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3] 제10부 1. 2008년 불교성지순례를 마치면서
958
8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2] 제10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여는 글)
778
84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1] 제9부 3. 다시 쿠쉬나가르 가는 길
1238
83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0] 제9부 2. 붓다의 화장터 라마바르 스투파에 오르다
1208
82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9] 제9부 1. 잊을 수 없는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을
1262
81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8] 제9부 붓다의 열반지 쿠쉬나가르 (여는 글)
748
80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7] 제8부 2. 상카샤에서 보낸 편지
1160
79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6] 제8부 1. 붓다는 왜 상카샤로 내려오셨을까?
1086
7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5] 제8부 하늘로 통한 도시 상카샤 (여는 글)
734
7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4] 제7부 5. 스라바스티에서 먹은 절밥
959
7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3] 제7부 4. 천불화현과 데바다타의 지옥행
1031
7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2] 제7부 3. 살인자 앙굴리말라의 스투파에서
828
7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1] 제7부 2. 기적의 땅 스라바스티와 기원정사
973
7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0] 제7부 1. 스라바스티 가는 길
1023
7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9] 제7부 기원정사의 땅 스라바스티 (여는 글)
735
7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8] 제6부 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923
7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7] 제6부 3. 원숭이의 꿀 공양을 받은 부처님
1114
6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6] 제6부 2. 유마거사를 생각하다
961
6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5] 제6부 1. 암라팔리의 육탄 공격
986
6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4] 제6부 유마거사의 고향 바이샬리 (여는 글)
922
6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2] 제5부 4. 영취산에 올라
919
65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3] 제5부 5. 칠엽굴과 아난다
881
6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1] 제5부 3. 빔비사라 왕의 비극
992
6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1035
6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9] 제5부 1. 죽림정사에 오다
902
6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8] 제5부 법화경의 설법지 라지기르 (여는 글)
814
6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843
5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46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869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153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42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64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8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703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109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110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152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90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989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85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750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57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80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243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68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893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841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98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127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99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1017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493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74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1000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43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72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36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24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34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451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1020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34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75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68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98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33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72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350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73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