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1207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차창룡    

<물 Water>(2005)

 

기본정보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인도, 캐나다 | 114| 개봉 2010.02.25
감독 디파 메흐타
출연 사랄라(쭈이야), 리사 레이(깔랴니), 존 에이브러햄(나라얀), 부드디 윅크라마 Buddhi Wickrama (바바 역)... 더보기
 

배우이미지 사랄라 Sarala
쭈이야 역
아쉬람 (Water), 2005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리사 레이 Lisa Ray
깔랴니 역
디펜더 (Defendor), 2009
올 햇 (All Hat), 2007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존 아브라함 John Abraham
나라얀 역
아메리칸 엠파이어 (American Empire), 2011
뉴욕 (New York), 2009
명대사 보기/입력
*인도영화 보다보면 이 배우 꽤 자주 볼 수 있다. <도스타나>라는 영화에서도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근육질의 잘생긴 배우이지만, 좀 느끼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남자의 입장일지 모르겠다. 여자들에게는 멋있게 보일지도 모르겠다. 이 남자의 몸매를 보고 싶으신 분은 <도스타나>나 <뉴욕>을 보세요.



진실이 곧 신이다

 

이 영화를 본 후 뜬금없이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가 생각났다.

 

傳統은 아무리 더러운 傳統이라도 좋다 나는 光化門

네거리에서 시구문의 진창을 연상하고 寅煥네

처갓집 옆의 지금은 埋立한 개울에서 아낙네들이

양잿물 솥에 불을 지피며 빨래하던 시절을 생각하고

이 우울한 시대를 패러다이스처럼 생각한다

 

버드 비숍女史를 안 뒤부터는 썩어빠진 대한민국이

괴롭지 않다 오히려 황송하다 歷史는 아무리

더러운 歷史라도 좋다

진창은 아무리 더러운 진창이라도 좋다

나에게 놋주발보다도 더 쨍쨍 울리는 追憶이

나에게 놋주발보다도 더 쨍쨍 울리는 追憶이

있는 한 人間은 영원하고 사랑도 그렇다

 

비숍女史와 연애를 하고 있는 동안에는 進步主義者와

社會主義者는 네에미 씹이다 統一도 中立도 개좆이다

隱密도 深奧도 學究도 體面도 因習도 治安局

으로 가라 東洋拓植會社, 日本領事館, 大韓民國官吏,

아이스크림은 미국놈 좆대강이나 빨아라 그러나

요강, 망건, 장죽, 種苗商, 장전, 구리개 약방, 신전,

피혁점, 곰보, 애꾸, 애 못 낳는 여자, 無識쟁이,

이 모든 無數한 反動이 좋다

이 땅에 발을 붙이기 위해서는

―第三人道橋의 물 속에 박은 鐵筋기둥도 내가 내 땅에

박는 거대한 뿌리에 비하면 좀벌레의 솜털

내가 내 땅에 박는 거대한 뿌리에 비하면

 

怪奇映畵의 맘모스를 연상시키는

까치도 까마귀도 응접을 못하는 시꺼먼 가지를 가진

나도 감히 想像을 못하는 거대한 거대한 뿌리에 비하면……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에서

 

왜 이 시가 생각났을까? 이 영화가 일종의 전통이라면 전통, 인습이라면 인습을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김수영의 시는 사실 전통이나 인습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내 생명', 이 땅에 태어나서 뿌리고 가는 흔적과 같은 것이다. 우리들의 조상들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뿌리 내린 '그 어떤 무엇'을 김수영은 '거대한 뿌리'라고 이름했다. 따라서 김수영의 시는 전통을 찬양하는 시도 아니고 전통을 비판하는 시도 아니다. 김수영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이 영화를 여성문제에 있어 미개화된 인도사회를 고발한 영화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며, 그렇다고 잘못된 전통을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해서도 안 될 것이다.

 

이 영화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의 마누법전의 한 구절로 시작된다.

"남편이 죽으면 정숙한 아내는 죽을 때까지 평생 자제하고 수절해야 한다. 남편에게 불충한 여인은 자칼로 환생하게 된다."(마누법전 5장 156~161절)

 

어린 주인공 쭈이야는 병든 남편과 함께 수레를 타고 연꽃이 활짝 핀 늪 옆으로 난 긴 길을 간다. 사탕수수를 씹으며, 자신의 운명에 대한 자각도 없이 천진난만하게 그녀는 운명의 기나긴 수레바퀴에 조그만 몸을 의지한다. 늙은 남편이 죽으니 일곱 살이나 될까말까한 어린아이가 과부가 된다. 과부는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법도에 따라 수절해야 한다.

 

 

쭈이야는 과부들이 모여사는 아쉬람(일종의 힌두교식 수도원)에 들어가게 된다. 무겁게 가라앉아 있는 아쉬람은 쭈이야가 들어오자 아연 활기를 띤다. 엄마와 같은 바바의 보호 아래 쭈이야는 명랑하게 생활하는데, 특히 아름다운 과부 칼랴니를 만나 힘든지 모르고 지내게 된다.

 

과부들이 모여서 어떻게 먹고사나 했는데, 칼랴니의 생활을 통해 금방 알 수 있었다. 칼랴니 같은 미녀 과부가 몸을 팔아 과부 공동체가 먹고살았던 것이다. 매춘을 위해 과부촌에서 칼랴니만이 머리를 길렀다.

 

 

어느 날 쭈이야는 도망가는 칼랴니의 개 깔루를 잡기 위해 거리로 나갔다가 건실한 청년 나라얀을 만나게 된다. 칼랴니와 나라얀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나라얀은 칼랴니에게 반해 청혼하게 되고, 칼랴니는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라얀의 청혼에 응하게 된다.

 

마침 나라의 법률도 과부의 재혼을 허용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운명은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나라얀의 아버지는 칼랴니와 잠자리를 같이한 남자였던 것이다. 운명을 바꿀 수 없음을 절감한 칼랴니는 자살하고 만다.

 

때는 바야흐로 간디가 인도의 아버지로서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등불이 되어준 시대였다. 감옥에서 풀려난 간디가 알라하바드를 거쳐 바라나시로 온다는 소식을 들은 바바는 쭈이야를 데리고 기차역으로 간다. 기차역에 잠시 내린 간디는 군중들을 향하여 연설한다.

"저는 오랫동안 신은 진실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전 진실이 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간디가 기차에 오르자 바바는 쭈이야를 간디에게 보내기 위해 군중을 헤치고 필사적으로 기차를 향해 달려든다. 마침 기차에 탄 나라얀에게 쭈이야를 넘긴 바바는 "이 아이를 꼭 간디 선생에게 보내줘요"라고 당부한다.

 

이 영화의 제목은 왜 '물'일까(우리나라에서는 '아쉬람'이란 제목으로 상영되었다)? 시종 물이 등장하긴 한다. 아쉬람도 강가에 있다. 그러나 그것만은 아닐 것이다. 여기서 물은 '운명'을 상징하는 것일까? 불이 '욕망'이라면? 아니, '불'은 '심판'이기도 하고 '정화(淨化)'이기도 하다. 디파 메흐타 감독은 '요소 Elements' 시리즈로 <불> <흙 Earth> <물>을 만들었다. 그럼 '흙'은 무엇일까? 사뭇 궁금해진다.

 

 

 

 

네이버 소갯글

 

1938년 인도의 바라나시.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마하트마 간디의 진보 사상이 인도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한다. 이제 막 8살이 된 쭈이야는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과부들이 세상과 격리된 채 평생 속죄하며 숨어사는 ‘아쉬람’에 버려진다. 결혼이 뭔지도 모르는 쭈이야가 병든 늙은이와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죽어버려 과부가 되었기 때문이다.

 죽은 듯 고요하던 아쉬람은 천진하고 당찬 쭈이야로 인해 술렁이기 시작하고, 쭈이야는 그곳에서 유일하게 긴 머리칼을 가진 18살의 아름다운 과부 깔랴니와 만나 친구가 된다. 깔랴니는 권력자들을 상대로 몸을 팔아 그곳의 과부들을 부양하는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착하고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쭈이야와 깔랴니는 강아지를 목욕시키다 놓치게 되고 젊고 잘생긴 청년 나라얀의 도움을 받는다. 이를 계기로 만나게 된 깔랴니와 나라얀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인도에 사는 미망인들의 억압적인 삶을 다룬 디파 메흐타 감독의 신작. 1938년 인도. 이제 막 결혼한 여덟 살 소녀 쭈이야는 남편의 죽음으로 과부가 된다. 남편의 죽음이 아내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힌두교의 교리 아래 추이야는 미망인들이 모인 집에 유폐된다. 그곳의 대표자인 나이든 미망인은 쭈이야에게 말한다. 남편이 살아있을 때 아내는 남편의 일부이지만 남편이 죽으면 아내 역시 절반은 죽은 것이라고. 사람의 자연스런 삶을 종교적 신념이 가로막는 비정상적인 상황에서 춘야는 미모의 미망인 칼랴니와 만난다. 우연히 만난 진취적인 젊은 남자에게 마음이 쏠리는 칼야니는, 그러나 그녀들을 위해 매춘을 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 당연하게 믿어온 교리가 흔들리고 간디의 사상이 인도를 각성시키던 무렵의 일이다. 과거 인도의 여인들에게 인생은 너무나 절망적이었다. <물>은 그녀들의 삶으로 인도의 구조적인 모순을 말한다. 그러나 영화 역시 그녀들 혹은 간디가 직면한 것과 동일한 차별을 21세기에 경험했다. 힌두교 근본주의자들은 촬영 세트를 불태우고 살인협박을 해 왔다. 미국의 조지 루카스는 <물>의 제작을 지원하는 광고를 버라이어티지에 실었다. 영화는 다른 제목을 가장하여 5년 뒤 스리랑카에서 완성되었다. 세상의 여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지와 광기 속에서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인도에서 건너온 소녀의 이야기가 대답해 준다. (부산국제영화제 - 권용민)

 

 

 

 

 


                       

차창룡 2011.01.20. 7:12 am 

이 영화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 다십시오. 보내드리겠습니다.

천수호 2011.01.25. 8:10 pm 

선생님, 잘 계시죠? 제가 인생모에 참 오랜만에 들어왔나 봐요. 인도영화 소개가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는데 저는 몰랐네요. suho63@hanmail.net입니다. 저도 보고 싶네요.

차창룡 2011.01.26. 12:32 pm 

댓글 감사합니다. 한동안 청중 없이 웅변하는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박수소리 듣는 느낌입니다. 곧 보내드리겠습니다.

천수호 2011.01.26. 4:26 pm 

선생님, 영화 잘 봤습니다.^^ "신이 진실이 아니라, 진실이 신이다"는 간디의 말을 한번 옮겨봅니다. 선생님께서 이 영화를 본 후 왜 김수영의 '거대한 뿌리'를 생각하셨는지 알겠습니다. 나라얀이 깔리다스의 詩 <메그 뚜웃> 을 읊는 장면은 참 아름답지요. 감사합니다~~

차창룡 2011.01.26. 5:42 pm 

벌써 보셨군요. 말씀하신 깔리다사의 시는 <메가두따>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김애리자 2011.01.29. 9:51 pm 

이 영화 제목 혹시 <아쉬람> 아닌가요? 저는 전에 인도 영화 상영관에서 봤는데요~ ^^

차창룡 2011.01.30. 6:54 am 

우리나라에서 개봉될 때 '아쉬람'이란 제목으로 상영되었더군요. 맞습니다.

김태형 2011.02.02. 12:45 am 

과부촌에 관심들이 많으세요. 댓글 수가... 호호홓~


홈 목록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2011.12.14.
[내가 본 인도영화 18] 나도 바다를 볼 수 있어요, <불 Fire>(1996) *수정본 [2]
865
2011.12.09.
[내가 본 인도영화 28]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춤추는 무뚜>(1995) [4]
831
115
2011.02.12.
[내가 본 인도영화 27] 2010년 흥행 1위, 살만 칸 주연 <다방그(대담무쌍)>(2010)
1089
114
2011.02.06.
[내가 본 인도영화 26] 어렵사리 해피엔딩, <까비 알비다 나아 께흐나(안녕이라고 말하지 마)>(2006) …
887
113
2011.02.04.
[내가 본 인도영화 25] 성공인가, 우정인가?, <런던 드림즈>(2009)
901
112
2011.01.31.
[내가 본 인도영화 24] <용감한 자가 신부를 얻는다(딜왈레 둘하니야 레 자옝게)>(1995) *비추 [1]
911
111
2011.01.28.
[내가 본 인도영화 23] 30살의 나이차도 사랑으로 극복한다, <설탕을 조금만(치니 쿰)> (Cheeni Kum, … [1]
874
110
2011.01.27.
[내가 본 인도영화 22] 웃다가 웃다가 마침내 울어버리다, teary ending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 [5]
989
109
2011.01.23.
[내가 본 인도영화 21] 인도가 크리켓 강국이 된 사연? <라가안(地稅)> *추천 [2]
1009
108
2011.01.20.
[내가 본 인도영화 20] 제인 오스틴 작 <오만과 편견>을 재구성한 <신부와 편견>(2004)
923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9] 인도의 과부촌 보셨나요?, <물 Water>(2005) [8]
1208
106
2011.01.18.
[내가 본 인도영화 18] 인도에서 상영 금지된 퀴어 영화, <불 Fire>(1996) [3]
1154
105
2011.01.17.
[내가 본 인도영화 17] 진정한 해피엔딩, 신나게 춤추면서 보세요, <아자 나칠레(함께 춤춰요)>
840
104
2011.01.16.
[내가 본 인도영화 16] 마음껏 웃고 싶으신 분, 마음껏 우실 수도 있습니다, <깔호나호(내일은 오지 … [1]
862
103
2011.01.15.
[내가 본 인도영화 15] 슬픈 복수극을 낳은 아름다운 사랑, <가지니>(2009) *강추 [3]
897
102
2011.01.14.
[내가 본 인도영화 14] 이것은 신화가 될 만한 사랑 이야기다, <비르와자라>(2004) *강추 [2]
1042
101
2011.01.10.
[내가 본 인도영화 13] 너는 신의 아바타다 악마의 테러를 막아라, <미션 이스탄불> (2008) [7]
803
100
2011.01.09.
[내가 본 인도영화 12]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리틱 로샨 주연 영화 <연 Kites>(2010) [3]
1111
99
2011.01.04.
[내가 본 인도영화 11]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패션>(2008) [3]
800
98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10] 우리 시대에 필요한 영웅이 여기 있다, <세 얼간이(3 Idiots)> *강추 [2]
889
97
2011.01.03.
[내가 본 인도영화 9] 약속은 죽음으로써 지킨다, 전사 중의 전사 이야기, <Veer>(2010)
811
96
2011.01.02.
[내가 본 인도영화 8] [9.11 소재영화 1] 21세기 인간 선언, <My name is Khan> *절대강추 [7]
891
95
2011.01.02.
[내가본 인도영화 7] 인과응보 사필귀정의 미스터리, <13B>
869
94
2011.01.01.
[내가 본 인도영화 6] 진실한 사랑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야, <신이 맺어준 커플> [1]
799
93
2010.12.30.
[내가 본 인도영화 5] 결국 사랑하는 사람의 집 앞에서 죽다, <데브다스> [3]
911
92
2010.12.29.
[내가 본 인도영화 4] 그래도 그들은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하였네라, <파나Fanaa(사랑의 파멸)> *강추 [2]
805
91
2010.12.27.
[내가 본 인도영화 3] 400년이란 시간을 뛰어넘은 사랑, <마가디라>(Magadheera, 2009) [1]
1066
90
2010.12.19.
[내가 본 인도영화 2]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지켜라, <드로나>(Drona, 2008)
906
89
2010.12.18.
[내가 본 인도영화 1] 슬픈 해피엔딩, <옴 샨티 옴> *강추 [8]
1158
88
2010.03.13.
[불교신화기행 45(끝)] 제10부 3. 길위에서 생을 마감하리라 [10]
1243
8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4] 제10부 2. 2009년 다람살라 여행을 마치면서 [7]
1238
8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3] 제10부 1. 2008년 불교성지순례를 마치면서
940
8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2] 제10부 여행의 끝자락에서 (여는 글)
753
84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1] 제9부 3. 다시 쿠쉬나가르 가는 길
1186
83
2010.03.10.
[불교신화기행 40] 제9부 2. 붓다의 화장터 라마바르 스투파에 오르다
1150
82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9] 제9부 1. 잊을 수 없는 사람과 잊을 수 없는 마을
1240
81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8] 제9부 붓다의 열반지 쿠쉬나가르 (여는 글)
727
80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7] 제8부 2. 상카샤에서 보낸 편지
1099
79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6] 제8부 1. 붓다는 왜 상카샤로 내려오셨을까?
1067
78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5] 제8부 하늘로 통한 도시 상카샤 (여는 글)
711
77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4] 제7부 5. 스라바스티에서 먹은 절밥
938
76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3] 제7부 4. 천불화현과 데바다타의 지옥행
1009
75
2010.03.10.
[불교신화기행 32] 제7부 3. 살인자 앙굴리말라의 스투파에서
811
7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1] 제7부 2. 기적의 땅 스라바스티와 기원정사
949
7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30] 제7부 1. 스라바스티 가는 길
987
7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9] 제7부 기원정사의 땅 스라바스티 (여는 글)
714
7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8] 제6부 4.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906
7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7] 제6부 3. 원숭이의 꿀 공양을 받은 부처님
1088
6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6] 제6부 2. 유마거사를 생각하다
944
6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5] 제6부 1. 암라팔리의 육탄 공격
965
6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4] 제6부 유마거사의 고향 바이샬리 (여는 글)
897
6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2] 제5부 4. 영취산에 올라
902
65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3] 제5부 5. 칠엽굴과 아난다
846
64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1] 제5부 3. 빔비사라 왕의 비극
973
63
2010.03.09.
[불교신화기행 20] 제5부 2. 데바다타와의 악연
977
62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9] 제5부 1. 죽림정사에 오다
886
61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8] 제5부 법화경의 설법지 라지기르 (여는 글)
794
60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7] 제4부 2. 최초의 승가 탄생
827
59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27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852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126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24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44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66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77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096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093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095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69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967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60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727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37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60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140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40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878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820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77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072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72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990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398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56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981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25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60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115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02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11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352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82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17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13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47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57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15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23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289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409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