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982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차창룡    

 

젖의 바다를 다시 계속해서 휘젓자 최고의 명의(名醫)이자 의학세계의 창시자인 신들의 의사 단완타리와 수많은 아름다운 여인들이 나타났다. 그녀들은 신과 악마를 모두 좋아했으나, 이상하게도 신들과 악마들은 그녀들을 거부했다. 그녀들은 ‘압사라’라고 불리는 천상의 요정이 되었다. 앙코르와트와 앙코르 톰에 가면 아름다운 몸매로 춤을 추고 있는 무수한 압사라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압사라들을 만나면 이 아름다운 여인들을 거부한 신과 악마들의 깊은 뜻을 더욱 이해할 수 없게 된다.

 

단완타리가 가지고 나온 병에 바로 신과 악마가 갈망하던 불사의 감로수가 들어 있었다. 신과 악마들은 불사의 감로수를 차지하기 위해 아비규환의 다툼을 벌였다. 신들은 악마들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공평하게 나누자 했으면서도, 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다르듯이, 이제 시치미를 뚝 뗐다.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대지는 황폐해지고 많은 신과 악마들이 죽어갔다. 아무래도 힘이 더 센 악마들이 결국 불사의 감로수를 차지했다. 이제 세상은 힘이 더 셀 뿐만 아니라 영생까지 얻은 악마들의 것이 될 판이었다.

 

여기서도 신들의 세계를, 즉 선과 평화의 세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비쉬누의 힘이 발휘된다. 비쉬누는 자신을 아름다운 여인 모히니로 변화시켜 싸우고 있는 악마들에게 가서 공평하게 나누어주겠다고 제안했다. 악마들은 모히니의 아름다운 용모에 반해 그 제안을 수락했다. 참 순진한 악마들도 다 있다. 모히니는 신들과 악마들을 일렬로 세워놓고 신들부터 감로수를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악마들은 그때까지도 자신들이 속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악마들은 곧 그녀가 자신들에게도 불사의 감로수를 나누어주리라는 기대감에 들떠 있었다.

 

가장 위대한 신이라 할 수 있는 비쉬누의 이러한 속임수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선'을 위한 일이라면 그 과정이 악해도 괜찮은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을 위해서는 <바가바드 기타>서 스승과 사촌형제들을 죽여야 하는 전사 아르주나에 대한 크리슈나의 가르침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깨달음을 얻은 현자들은/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이기적인 욕망을/참자아를 아는 지혜의 불에 완전히 태워버린 사람을/지혜로운 사람이라고 부른다./지혜로운 사람은/외적인 상황이 어떠하든지 항상 만족한다./그들은 행위의 결과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행위하는 중에도 실제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결과를 기대하지 않고,/소유에 대한 욕망을 포기하고,/몸과 마음이 참자아에 대한 깨달음으로 제어된 상태에서,/이런저런 육체적 행동을 하는 사람은/무엇을 해도 죄가 되지 않는다.”(정창영 옮김, <바가바드 기타> 시공사, 2000, 66~67쪽)

 

그리고 크리슈나는 결과를 목적으로 삼지 말고 해야 될 의무를 행하라고 가르친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과정이 악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행위의 결과에 영향을 받지 않고 욕망을 포기하고, 참자아에 대한 깨달음으로 몸과 마음이 제어된 상태에서 의무를 행한다면, 설사 과정이 악하더라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비쉬누의 행위 또한 근본적으로 문제를 삼을 수가 없게 된다. 비쉬누는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세상을 악마로부터 보호할 의무를 다했을 뿐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때 악마인 라후가 신들 사이에 끼어 있었다. 그가 자기 차례가 되어 감로수를 마시려 할 때 태양의 신인 수리야와 달의 신인 소마가 재빨리 비쉬누 신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비쉬누는 자신의 무기인 원반을 던져 그의 목을 베어버렸다. 이미 불사의 감로수를 마셨으나 삼키지는 않은 라후는 얼굴 부분은 죽지 않았다. 얼굴만 남은 그는 해와 달을 용서할 수 없어서, 해와 달을 삼켜 버리려고 계속 쫓아다녔다.

 

라후는 마침내 해를 잡아서 삼켰으나 너무 뜨거워서 다시 뱉을 수밖에 없었다. 달도 삼켰으나 이번에는 너무 차가워서 또 뱉을 수밖에 없었다. 아직까지도 라후의 분노는 그칠 줄 몰라서 여전히 일식과 월식이라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악마들이 이 사실을 알아차렸을 때는 신들 모두가 불사의 감로수를 마신 후였다.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은 신들은 힘이 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악마들을 이길 수 있었다. 악마들을 물리친 신들은 만다라 산을 제자리에 놓은 뒤 자신들의 세계인 천상으로 돌아갔다. 그들은 날카로운 가시가 달린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그 주위를 돌고 있는 곳에 불사의 감로수를 보관했다. 아울러 눈도 깜빡이지 않는 두 마리의 뱀에게 지키도록 했다. 이후로는 신들 이외에는 누구도 불사의 존재가 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신들은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가 되어 다른 생명체들을 지배하면서 그들로부터 숭배받게 된 것이다. 그러나 불사의 감로수가 아예 없어진 것은 아니므로 악마들이 그 감로수를 마시지 말라는 법은 없는 것 아닐까? 악마들은 암리타를 마시지 못했으므로 이미 죽고 없을까?

 

이렇게 신들과 악마들이 다투는 과정에서 감로수 방울이 인도의 네 곳에 떨어졌다. 우타르찰 주의 하리드와르, 우타르프라데쉬 주의 알라하바드, 마드야프라데쉬 주의 웃자인, 마하라쉬트라 주의 나시크 등이 그곳이다. 불사의 감로수가 떨어진 네 곳은 인도인들에게 대단한 성지가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네 곳을 번갈아가면서 3년에 한번씩 쿰부멜라라는 거대한 축제가 열린다. 쿰부멜라 축제에는 수천만 명이 모여 인도의 한 지점에서 세계를 들썩거리는 사태가 벌어진다.

 

캄보디아의 앙코르 톰을 둘러싼 사면의 성곽은 우주의 중심인 메루 산을 둘러싼 산맥을 의미하며, 주위의 연못은 젖의 바다를 상징한다. 사원 입구의 길 양쪽에는 악마와 신들이 젖의 바다에서 건진 감로수(암리타)를 차지하기 위해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비쉬누 신에게 헌정된 앙코르 와트의 동쪽 회랑에도 92명의 악마와 88명의 신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 양각되어 있다. 그 싸움의 결과는 신들의 승리였고, 그래서 오늘날 힌두교의 모든 사원의 주인공은 신이 된 것이다. 신들의 행위가 정당하건 정당하지 않건(인도인들은 당연히 신들의 행위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신은 항상 善의 다른 이름이기 때문이다), 비쉬누는 세상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역할을 다한다. 그의 역할은 라마와 크리슈나 등 그가 인간으로 태어났을 때도 마찬가지로 빛을 발한다. 그러기에 근대 인도의 정신적인 지도자 간디를 비쉬누의 화신으로까지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양윤정 2010.02.05. 5:01 pm 

2006년 캄보디아를 갔었어요. 선생님 글 읽다보니 부조벽화 그림들이 눈에 선하네요. 그들은 체형이 작았었나봐요. 유적지 출입문틀이 다 150센티미터도 안되었던것 같아요. 그 앙코르왓 설명서에는 '비슈누'로 표기 되어 있어서 저도 그렇게 썼었는데...비쉬누인가봐요?

차창룡 2010.02.06. 11:16 pm 

보통 비슈누라고 씁니다. 산스크리트의 한글 표기가 통일되어 있지 않아 조금 혼란스럽죠. 저는 비쉬누, 쉬바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제 책 <인도신화기행>에도 비슈누, 시바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양윤정 2010.02.05. 5:02 pm 

신비롭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침흘리며 읽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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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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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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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1003
28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111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352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83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17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113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47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57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215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23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289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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