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룡의 "인도신화기행"

1096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차창룡    
 

비쉬누의 일곱 번째 화신 라마를 만나러


인도인의 이상형인 라마를 만나러 간다. 라마의 탄생지는 아요디야, 아요디야는 우타르 프라데쉬 주의 북부에 있는 도시이다. 2001년 11월 말, 나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열반지인 쿠시나가르에서 고락푸르로 간 다음, 거기서 다시 페자바드로 가는 버스를 탔다. 아요디야는 조그만 도시일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성지순례 기간이어서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몰려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었다.

 

페자바드 역시 큰 도시는 아니지만, 대학이 있고, 우타르 프라데쉬 주의 주도인 러크나우 못지않게 훌륭한 이슬람 유적이 있어 숙소가 많은 편이었다. 페자바드에서 이슬람 유적을 구경한 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아요디야로 갔다. 아요디야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깜짝 놀랐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작은 도시에 몰려 있을 수 있다니, 발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거리 곳곳을 메우고 있었다. 12월 6일이 라마의 탄생일이기 때문에 수많은 순례자들이 이곳 성지를 찾았던 것이다. 다양한 인도인들의 모습이 경이로워 우리는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그랬더니 경찰관이 와서 여권을 보자며 여기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고 한다. 아요디야에 오는 관광객은 거의 대부분 성지순례자이다. 외국인은 오직 네팔인들뿐이었다. 그러다보니 외국인이 카메라를 들이대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매우 민감했다.


도시에서 가장 큰 사원인 하누만 사원을 지나쳤다. 사원에 들어가볼까 하다가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있어서 라마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곧장 갔다. 라마 탄생지에는 한때 이슬람 사원인 바브리 마스지드가 세워졌다. 그 이전에는 힌두교 사원이었으나 무굴 제국이 이곳을 점령하면서 이슬람 사원을 세운 것이었다. 1990년 힌두교의 근본주의자들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1992년 12월 6일 라마의 탄생일에 맞추어 과격한 힌두교인들이 이슬람 사원을 파괴하기에 이르렀다.

 

그후 이곳은 한시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 경비가 삼엄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카메라 비슷한 것만 메고 있어도 경찰이 다가왔다. 라마의 탄생지로 들어갈 수 있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로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다. 카메라는 물론이고 볼펜 한 자루, 목걸이나 반지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한다. 모든 물건을 맡기고 들어갔는데도, 두 번째 입구에서 다시 제지당했다. 이번에는 복대를 열어보라는 것이었다. 복대에 들어 있는 신용카드가 문제였다. 카드를 안내원(실제로는 감시자)에게 맡기고 안내원과 함께 철근으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갔다. 다른 길로는 절대로 가서는 안 된다. 한참을 들어가면 조그만 사당이 나오고 그곳에 라마와 그의 아내 시타가 모셔져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꽃다발로 둘러싸여 있어 잘 보이지 않는다. 그곳에 프라사드(신에게 바치는 제물)를 바치거나 헌금하는데, 나의 몸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래도 안내원이 달콤한 스위트를 한 봉지 준다. 나는 그것을 다시 안내원에게 건네주었다.

 

무엇을 구경했는지도 모른 채 나는 그곳을 빠져나와야 했다. 사원을 빠져나오면 주위는 온통 시장이다. 마치 우리나라의 사하촌처럼 커다란 상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성지인 만큼 술집은 일체 없고 식당도 그리 많지는 않다. 가가라 강가에는 가트(계단)가 만들어져 있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바라나시의 가트에서처럼 목욕하고 빨래도 한다.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목욕을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해질 무렵 가트는 참 아름답다. 분수가 솟아올라 사람들의 때 묻은 마음을 씻어준다.

 

인류의 조상이라고 일컬어지는 마누가 터전을 마련했다는 도시 아요디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아요디야 곳곳에는 옛날의 사원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으나, 얼마나 오래된 도시인지는 고고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새로이 세워진 사원들도 웅장하고 화려하지만, 세월의 바람에 풍화되고 있는 폐허도 아름답다.


인도인들은 왜 이렇게 라마를 사랑하는 것일까? 내가 인도에서 처음으로 들은 노래는 “하레 라마 하레 크리슈나”이다. 라마와 크리슈나를 찬양하는 노래이다. 라마는 서사시 󰡔라마야나󰡕의 주인공이고, 크리슈나도 서사시 󰡔마하바라타󰡕의 주인공이므로, 인도인들이 두 서사시를 그만큼 사랑하고 아낀다는 뜻이기도 하다. 특히 라마는 인도인의 이상적인 인간상이다. 마하트마 간디도 인도의 대서사시 󰡔라마야나󰡕를 매일 한두 시간씩 읊고 들었다고 한다. 라마의 일생이 그만큼 인도인의 삶의 지표가 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예이다.

 

아요디야 왕국의 다샤라타 왕은 왕위를 계승할 왕자의 탄생을 기원하는 희생제를 지냈다. 그때 하늘나라에서는 온갖 나쁜 짓을 저지르고 있는 아수라(악마)인 라바나를 퇴치하는 일이 문제였다. 창조의 신 브라흐마에게 신이나 악마에게는 절대 죽지 않는다는 은총을 입은 라바나를 멸망시키기 위해 비쉬누는 다샤라타 왕의 아들 라마의 모습으로 이 지상에 나타났다. 신이나 악마가 아니라면 사람이나 동물에게는 죽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왕의 아들로 태어난 라마는 훌륭하게 자라났으나, 라마의 어머니는 곧 세상을 떠나게 된다. 왕은 다시 왕비들을 맞아들이게 되는데, 두 번째 왕비에게는 아들 바라타를, 세 번째 왕비에게는 락쉬만과 사투르구나를 낳았다. 두 번째 왕비는 자신이 낳은 아들 바라타가 왕의 뒤를 잇기를 바랐다. 왕은 왕비의 계교에 넘어가 라마와 라마의 아내 시타를 멀리 숲으로 귀향을 보내니, 여기서 라마는 아요디야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을 마감하게 된다. 라마를 따르는 동생 락쉬만도 형의 길을 함께 간다. 그들은 저 남쪽에 있는 숲(오늘날의 나시크)에서 14년 동안 유배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라마야나󰡕의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다.

 

다샤라타 왕은 라마를 떠나보낸 후 상심하여 금방 죽고 만다. 이어서 왕이 되어야 했던 바라타는 어머니의 계략을 증오했으므로, 숲으로 가서 라마에게 왕위를 계승해줄 것을 청한다. 라마가 전왕과의 약속을 굳건히 지키고자 했으므로 바라타는 라마의 신발을 받아 가지고 와서 왕좌의 위에 두고, 자신은 오직 라마의 대리자일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사실에서부터 싹튼 것일까? 인도인들은 발이나 신발, 그리고 발자국을 신의 상징으로 여긴다. 그래서 자신의 문 앞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그 가운데 신의 발 또는 발자국이나 신발을 그려놓는다. “신이시여, 우리집에 오시옵소서. 우리는 따뜻하게 당신을 맞으렵니다.”



악마 라바나를 무찌른 영웅 라마


아요디야를 떠난 라마와 시타, 그리고 락쉬만은 단다카 숲에서 고행자들을 괴롭히는 악마들을 퇴치하면서 지냈다. 그런데 어느 날 악마의 왕 라바나의 여동생 슈르파나카가 숲속에 왔다가 라마에게 첫눈에 반했다. “나의 사랑을 받아주소서!” 슈르파나카는 라마에게 구애했지만, 아내를 끔찍이 사랑하는 충직한 라마는 자신의 동생 락쉬만과 사귈 것을 권했다. 그러나 화가 난 슈루파나카가 시타를 해치려 했을 때, 이를 본 락쉬만이 즉시 달려들어 그녀의 귀와 코를 베어버렸다.

 

슈루파나카는 오빠인 카라에게 복수를 요청했으나, 카라를 포함한 악마들은 라마와 락쉬만에게 전멸당하고 만다. 슈루파나카는 큰오빠 라바나가 있는 랑카(오늘날의 스리랑카) 섬으로 가서 자신의 원수를 갚아줄 것을 청하면서, 시타가 절세의 미인이라고 말한다. 라바나는 치밀한 계획을 세워 마침내 시타를 납치한다. 사랑하는 아내가 악마의 왕 라바나에게 납치당한 것을 안 라마와 락쉬만은 시타를 구출하기 위한 험난한 여행길에 오른다.

 

여행 도중 키쉬크인디아 산에서 원숭이의 왕인 수그리바와 하누만을 만났다. 수그리바의 부하들과 하누만은 라마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다. 특히 바람의 신 바유의 아들인 하누만은 라바나를 물리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원숭이들은 원래 라바나를 물리치기 위해 신들이 보낸 하늘나라의 악사나 시인들이었다. 라바나는 애초에 여자 때문에, 그리고 원숭이에게 죽으리라는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인도의 마하라슈트라 주의 도시 나시크는 라마가 유배생활을 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 판차바티 지역이 라마가 생활했던 숲이란다. 지금은 주택가가 되었지만, 옛날에는 이곳이 온통 숲이었던 모양이다. 우리는 먼저 고다바리 강가에 있는 라마 쿤트를 찾았다. 라마의 이름으로 만든 연못이다. 많은 사람들이 못 속에서 목욕하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이들의 종교생활은 거의 오락에 가까워서 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연못 옆에는 생기발랄한 시장이 숨가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아마도 인도에서 농산물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곳의 하나일 것이다.

 

강 옆에는 하누만이 라바나를 밟고 있는 상이 모셔져 있고, 주위에 크고 작은 사원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라마 쿤트 밑에는 락쉬만 쿤트가 있고, 또 다른 곳에도 연못이 있다. 다른 연못에는 물이 빠져서 사람들이 열심히 고기를 잡고 있다. 햇살이 너무 뜨거워 마치 살갗을 파고들어오는 것 같다. 내가 수첩에 글을 쓰고 있으니까, 몇 어린이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쳐다보고 있다. 나와 눈이 마주치자 돈을 달라며 손을 내민다. 나도 돈이 필요하다며 손을 내밀자 아이들은 씩 웃어버린다.

 

우리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강가에 갔는데, 어느 날은 가까운 곳에 있는 칼라라마 사원에 갔다. ‘칼라’는 검다는 뜻이다. 역시 그 사원에는 검은 돌로 만든 라마와 시타, 그리고 락쉬만 상이 모셔져 있고, 건물 전체가 검은 돌로 만들어져 있었다. 사원 벽에 걸린 라마, 시타, 락쉬만의 숲속 생활을 그린 그림, 하누만이 가슴을 열어 라마와 시타를 보여주는 그림, 발미키가 󰡔라마야나󰡕를 쓰는 모습을 그린 그림 등이 눈길을 끌었다.

 

사원 천장은 하늘 세계를 표현하는 둥근 돔 형태이다. 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기도하고 있었다. 고양이 한 마리가 신전으로 들어가 사람들보다 신의 세계에 더 가까이 가 있다는 듯이 근엄하다. 이 살아 있는 사원에서는 고양이도 라마의 백성이고, 다람쥐도 라마의 백성이고, 날아다니는 새들도 라마의 백성인 듯, 라마의 성격처럼 모두가 온순하다. 사람들은 노랗고 화려한 금송화 꽃목걸이를 끊임없이 신에게 바치고 있다. 신들은 그 많은 목걸이들을 어디에 쓸까?

 

우리는 이어서 시타가 라바나에게 납치당한 장소인 시타 쿰파로 갔다. 시타 쿰파는 조그만 굴이다. 사람들을 따라 굴 속으로 들어가니, 그곳에도 라마와 시타, 락쉬만이 모셔져 있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라마야나󰡕의 이야기를 되새긴다. 여인들은 라바나에게 납치당한 시타의 심정이 되어, 남자들은 안타까운 마음의 라마와 락쉬만의 심정으로 참배한다. 그것은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 탐욕스런 라바나라는 악마가 자리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원숭이 부대를 거느린 라마 일행은 그들의 목적지인 랑카 섬에 가장 가까운 바닷가에 도착했다. 라마의 명령을 받은 하누만은 마헨드라 산의 정상에 올라 점프하여 랑카 섬에 도착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몸을 작게 하여 시타가 갇혀 있는 곳으로 가서 시타를 안심시켰다. 하누만은 신통술을 부리는 손오공과 비슷한데, 실제로 손오공의 모델이 하누만이었다.

 

하누만의 보고를 받은 라마는 즉시 원정길을 나섰다. 결국 라바나는 자신의 운명대로 하누만에게 목숨을 잃고, 시타는 무사히 라마 곁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라마는 시타를 선뜻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녀가 오랫동안 다른 남자의 집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었다. 시타는 라마가 자신의 순결을 의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그녀는 자신의 순결을 증명하기 위해 장작을 쌓아올려 불을 지핀 후 불 속으로 몸을 던졌다. 그러나 불의 신 아그니가 보호해주었기 때문에 그녀는 전혀 다치지 않았다. 그제서야 라마는 의심을 풀고 시타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그러는 사이 14년이 지났기 때문에 라마 일행은 고향인 아요디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하늘을 나는 전차를 타고 아요디야까지 날아간다. 이들의 하늘길을 밝혀주기 위해 힌두교도들은 매년 11월 이른바 ‘디왈리 축제’를 연다. 이때 사람들은 밤마다 폭죽을 터뜨려 밤을 환하게 밝힌다. 바라나시에서 디왈리 축제를 맞던 밤, 밤새도록 내 가슴은 쿵쾅거리며, 그러나 잘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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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룡 - 시인/문학평론가. 1966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다. 시집 『해가 지지 않는 쟁기질』 『미리 이별을 노래하다』 『나무 물고기』 『고시원은 괜찮아요』, 저서 『인도신화기행』 등을 펴냈으며, 1994년 첫 시집으로 제13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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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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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화기행 16] 제4부 1. 사슴동산의 기적 [2]
1008
58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5] 제4부 최초의 설법지 사르나트 (여는 글)
765
57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4] 제3부 4. 보리수 나무 아래서 - 보드가야 대첩
1047
56
2010.03.09.
[불교신화기행 13] 제3부 3. 수자타 마을 [2]
1007
5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2] 제3부 2. 깨달음을 얻기 전에 오른 산, 전정각산과 가야산
923
5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1] 제3부 1. 보드가야 오는 길
1049
53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0] 제3부 깨달음의 땅 보드가야 (여는 글)
658
52
2010.03.08.
[불교신화기행 9] 제2부 3. 붓다의 진정한 고향 카필라바스투
1077
51
2010.03.08.
[불교신화기행 8] 제2부 2. 부처님의 어머니
1073
50
2010.03.08.
[불교신화기행 7] 제2부 1.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난 까닭은?
1008
49
2010.03.08.
[불교신화기행 6] 제2부 붓다의 고향 룸비니와 카필라바스투 (여는 글)
743
48
2010.03.08.
[불교신화기행 5] 제1부 2. 과거에도 부처님이 있었나?
884
47
2010.03.08.
[불교신화기행 4] 제1부 1. 붓다는 과연 비슈누의 아홉번째 화신일까?
1041
46
2010.03.08.
[불교신화기행 3] 1부 붓다가 비슈누의 아홉 번째 화신이라고? (여는 글)
699
45
2010.03.08.
[불교신화기행 2] 차례
710
44
2010.03.08.
[불교신화기행 1] 머리말 - 또 떠날 때가 되었다 [3]
732
43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8(끝)] 힌두교 시대의 신 25. 죽음의 여신 야마와 갠지스 [10]
1008
42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7] 힌두교 시대의 신 24.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2)
711
41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6] 힌두교 시대의 신 23. 하늘에서 내려온 강 갠지스(1)
798
40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5] 힌두교 시대의 신 22. 참혹할 정도로 무서운 여신, 검은 피부의 칼리
796
39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4] 힌두교 시대의 신 21. 악마 마히샤를 무찌른 용감한 여신 두르가
759
38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3] 힌두교 시대의 신 20. 코끼리 머리를 한 귀여운 신 가네샤
1015
37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2] 힌두교 시대의 신 19. 전쟁의 신 카르티케야의 탄생
755
36
2010.02.19.
[인도신화개관 31] 힌두교 시대의 신 18. 쉬바와 파르바티의 사랑과 결혼 [2]
971
35
2010.02.13.
[인도신화개관 30] 힌두교 시대의 신 17. ‘사티 의식’(남편이 죽으면 부인을 같이 화장하는 의식)의… [4]
1319
34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9] 힌두교 시대의 신 16. 가장 인기 있는 신, 파괴의 신 쉬바 [2]
1037
33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8] 힌두교 시대의 신 15. 남근 모양의 링가가 신앙의 대상이 된 이유는?
960
32
2010.02.13.
[인도신화개관 27] 힌두교 시대의 신 14. 엘로라 16굴에서 만난 파괴의 신 쉬바
1005
31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6] 힌두교 시대의 신 13. 서사시 마하바라타와 크리슈나
1036
30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5] 힌두교 시대의 신 12. 용감한 무사의 난폭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1]
1097
29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4] 힌두교 시대의 신 11. 사랑스럽고 귀여운 신 크리슈나와 악마 칸샤의 죽음
926
2010.02.09.
[인도신화개관 23] 힌두교 시대의 신 10. 인도인의 이상형 라마
1097
27
2010.01.25.
[인도신화개관 22] 힌두교 시대의 신 9. 비쉬누의 화신 아바타 [5]
1278
26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1] 힌두교 시대의 신 8. 불사의 감로수 암리타를 둘러싼 신과 악마의 싸움 [3]
966
25
2010.01.11.
[인도신화개관 20] 힌두교 시대의 신 7. 해결사 비쉬누와 젖의 바다
1000
24
2010.01.06.
[인도신화개관 19] 힌두교 시대의 신 6. 우다이푸르에서 만난 유지의 신
차창룡 저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2007)
1039
23
2010.01.03.
[인도신화개관 18] 힌두교 시대의 신 5. 브라흐마의 아내 사비트리의 저주 [1]
차창룡 지음, <인도신화기행>(북하우스)
929
22
2009.12.21.
[인도신화개관 17] 힌두교 시대의 신 4. 인류의 조상 마누와 비슈누의 첫번째 화신 물고기 마츠야 [5]
933
21
2009.12.14.
[인도신화개관 16] 힌두교 시대의 신 3. 창조의 신 브라흐마가 만든 푸쉬카르의 성스러운 호수
1196
20
2009.12.07.
[인도신화개관 15] 힌두교 시대의 신 2. 창조의 신 브라흐마의 탄생
1202
19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4] 힌두교 시대의 신 1. 추상적인 신(브라흐만)의 인격화 [2]
1218
18
2009.11.26.
[인도신화개관 13] 유일신 브라흐만과 내 안의 신 아트만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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