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의 "인도 시편"

총53건

김태형 - 시인.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현대시세계』 가을호에 7편의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로큰롤 헤븐』(민음사, 1995), 『히말라야시다는 저의 괴로움과 마주한다』(문학동네, 2004), 『코끼리 주파수』(창비, 2011) 등이 있다.

| 전체 | 인도시편 |
분류 제목 조회
53 [인도시편]
2009.11.23.
두고 온 신발 [2]
『창작과비평』 2010년 여름호
1181
52 [인도시편]
2010.08.10.
[3]
『애지』 2011년 여름호
200
51 [인도시편]
2010.08.02.
팔찌 [1]
93
50 [인도시편]
2010.08.02.
신전(神殿) [1]
『웹진 시인광장』 2011년 6월호
139
49 [인도시편]
2010.07.31.
죽은 개가 내 이마에 침을 흘리며 지나간다 [1]
《유심》 2011년 9~10월호
93
48 [인도시편]
2010.07.22.
오, 라다
98
47 [인도시편]
2010.07.21.
감각의 사원 [2]
《시와 시》 2011년 겨울호
94
46 [인도시편]
2010.07.21.
하객들
91
45 [인도시편]
2010.07.20.
당신의 궁전 ― 괄리아르에서
83
44 [인도시편]
2010.07.18.
야무나
《시와 환상》 2011년 겨울호
101
43 [인도시편]
2010.07.18.
라지마할 ― 무희
91
42 [인도시편]
2010.07.17.
오르차 [2]
104
41 [인도시편]
2009.12.31.
사원에 들어갈 때는 머리 위의 종을 쳐라 [3]
『문장 웹진』 2010년 7월호
342
40 [인도시편]
2009.12.31.
0
39 [인도시편]
2009.12.31.
오디시
0
38 [인도시편]
2009.12.31.
구름과 비의 망명정부
0
37 [인도시편]
2009.12.31.
구름 공동체
《시와 시》 2011년 겨울호
48
36 [인도시편]
2009.12.31.
聖 바울
30
35 [인도시편]
2009.12.18.
그래도 살아야 한다는 말처럼 나는 죽음을 생각한다
『시와 사람』 2010년 가을호
251
34 [인도시편]
2009.12.14.
긴 머리를 자르고 앉아 있으면
0
33 [인도시편]
2009.12.14.
인도사과
38
32 [인도시편]
2009.12.13.
어떤 말
0
31 [인도시편]
2009.12.13.
다른 질문
0
30 [인도시편]
2009.12.01.
나타라자는 빈 손바닥을 펼쳐보였다 [1]
41
29 [인도시편]
2009.11.26.
혼잣말
34
28 [인도시편]
2009.11.25.
물소
0
27 [인도시편]
2009.11.09.
까비르
『불교문예』 2011년 여름호
230
26 [인도시편]
2009.11.09.
비가 내린다 맥그로드 간즈
《현대시학》 2011년 7월호
96
25 [인도시편]
2009.10.31.
파충류
0
24 [인도시편]
2009.10.31.
잠이 든 신과 숭배자와 구름 속으로 떨어지는 뱀의 시간
13
23 [인도시편]
2009.10.29.
밀주 [2]
『창작과비평』 2010년 여름호
515
22 [인도시편]
2009.10.29.
0
21 [인도시편]
2009.10.09.
북인도식 차를 달여 마시며 시를 짓다 [3]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30
20 [인도시편]
2009.10.08.
꿈꾸는 비슈누
『본질과 현상』 2011년 여름호
100
19 [인도시편]
2009.10.07.
늙은 사두
『본질과 현상』 2011년 여름호
101
18 [인도시편]
2009.10.06.
시바 카페
0
17 [인도시편]
2009.10.05.
인도인 재봉사
『애지』 2011년 여름호
100
16 [인도시편]
2009.10.04.
나마스떼 옴 싯디안뚜
《현대시학》 2011년 7월호
71
15 [인도시편]
2009.10.03.
흰 코끼리를 타고
0
14 [인도시편]
2009.10.01.
킹피셔 [7]
157
13 [인도시편]
2009.09.29.
구름 정원 [2]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415
12 [인도시편]
2009.09.29.
짜이 [1]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434
11 [인도시편]
2009.09.24.
버려진 개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88
10 [인도시편]
2009.09.24.
트리운드
4
9 [인도시편]
2009.09.23.
솔개 때문에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49
8 [인도시편]
2009.09.21.
나귀 한 분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67
7 [인도시편]
2009.09.17.
파괴된 궁전 ― 타지마할
12
6 [인도시편]
2009.09.12.
산스크리트로 '그립다'는 말의 어원을 찾아보는 밤
18
5 [인도시편]
2009.09.11.
여신과 함께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75
4 [인도시편]
2009.09.08.
공중제단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57
3 [인도시편]
2009.09.01.
고도를 떠나며 ― 델리 [4]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95
2 [인도시편]
2009.08.29.
오래된 만트라
《시와 환상》 2011년 겨울호
60
1 [인도시편]
2009.08.21.
구름은 아그라에서 태어난다 [2]
『현대시학』 2009년 11월호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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