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하의 "산전수전"

총48건

고진하 - 시인.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지금 남은 자들의 골짜기엔」 「프란체스코의 새들」 「우주배꼽」 「얼음수도원」 「수탉」 등이 있으며 「나무신부님과 누에성자」 「아주 특별한 1분」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 고진하의 우파니샤드 기행」 등 다수의 산문집이 있다. 김달진문학상과 강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제목 조회
48
2014.08.27.
척박한 고원, 수행자보다 거룩한 야크의 ‘공생’
한겨레신문
244
47
2013.09.08.
꽃 먹는 소/고진하 인도시집 [1]
문예중앙
468
46
2012.03.15.
너 부재의 향기를 하모니카로 불다 [3]
미발표
464
45
2012.02.25.
태양 사원 [2]
미발표
424
44
2012.02.22.
퐁디쉐리의 사이클론 [2]
미발표
542
43
2012.02.20.
모자 [2]
미발표
407
42
2012.02.19.
뉘실꼬? [5]
미발표
416
41
2012.02.10.
우물 [2]
394
40
2012.01.25.
꽃 공양 [9]
미발표
453
39
2012.01.12.
꽃 먹는 소 [4]
미발표
491
38
2011.07.28.
대문 [3]
문상사상 8월호
481
37
2011.06.25.
폭염 속에서 [6]
미발표
442
36
2011.03.28.
봄의 첫 문장 [3]
서정시학 여름호 발표
610
35
2011.03.20.
흑소 [1]
515
34
2011.02.02.
새가 울면 시를 짓지 않는다 [6]
현대문학 6월호 발표
636
33
2011.02.01.
오리무중 [1]
문학세계 여름호 발표
428
32
2011.01.20.
새한테 욕먹다 [4]
520
31
2011.01.15.
갈치가 산을 오른다 [1]
미발표
456
30
2011.01.07.
첫 눈의 시 [1]
시와 환상 여름호 발표
480
29
2011.01.05.
코딱지 [4]
시집 <거룩한 낭비> 수록
561
28
2010.12.31.
숫눈의 꼭두새벽을 기다리며 [2]
현대시학 3월호
470
27
2010.12.30.
오늘도 죽지 않고 살아서 [5]
시와 환상 여름호
505
26
2010.12.07.
황금방석 [5]
시와 환상 여름호 발표
520
25
2010.12.04.
불멸의 조각 [2]
유심 1-2월호 발표
471
24
2010.10.19.
시인의 영혼을 믿어야 한다 [1]
미발표
449
23
2010.10.06.
죽기 좋은 날 [1]
503
22
2010.10.06.
허수아비 [6]
418
21
2010.10.05.
자귀나무 [1]
미발표
417
20
2010.09.11.
닭의 하안거 [2]
현대시학 3월호
495
19
2010.09.11.
낡은 허물을 벗은 매미처럼
가이그포스트
658
18
2010.09.09.
노천카페 [5]
미발표
534
17
2010.08.26.
부들 [2]
문학사상
584
16
2010.08.07.
차도르 [2]
강원작가 2010년호
510
15
2010.08.06.
귀신을 볼 나이에 소를 보다 [4]
강원작가 2010년호
548
14
2010.08.06.
노천 이발소 [4]
문학세계 여름호 발표
511
13
2010.08.03.
석불의 맨발에 입 맞추다 [7]
유심 1-2월호 발표
527
12
2010.08.03.
Neem-님나무 [2]
미발표
663
11
2010.08.02.
붉은 깃발 [1]
미발표
529
10
2010.08.01.
먼, 야무나 강 [5]
유심 1-2월호 발표
664
9
2010.07.31.
食 經 [1]
미발표
500
8
2010.07.31.
그리운 나타라자 [5]
미빌표
608
7
2010.07.31.
소똥 다라니 [2]
미발표
531
6
2010.07.15.
에그 모닝 [2]
가이드포스트 8월호
634
5
2010.03.22.
그대 나날의 삶이 성소(聖所)인 것을 [4]
가이드포스트 4월호
704
4
2010.02.20.
Neem [5]
미발표
676
3
2010.02.17.
그대 영혼의 산정(山頂)이 까마득해도 [2]
가이드포스트 2010. 2.
790
2
2010.02.17.
책, 자유로운 정신의 돛 [2]
문학사상 2010. 1.
712
1
2010.02.17.
물외(物外)의 한가로움을 누리라 [6]
가이드포스트 2010. 1.
844


홈 글쓰기